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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nyEdu 제니에듀 컨설팅 | 미국 유학, 대학 입시 전문 교육 컨설팅</title>
		<link>https://jennyedu.net</link>
		<description>제니에듀는 하버드와 윌리엄스에 자녀를 진학시킨 엄마이자, 미국 현지에서 12년간 활동한 교육 컨설턴트가 운영하는 미국대학 입시 전문 컨설팅입니다. IECA와 NACAC 정회원으로서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학생 맞춤형 전략을 제공합니다.</description>
		
				<item>
			<title><![CDATA[미국대학 컨설팅, 12년 현지 전문가가 공개하는 합격 전략 3가지]]></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10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12년간 미국 현지에서 국제 학생들의 대학 입시를 돕고 있는 제니에듀컨설팅 대표원장 제니킴입니다.</p>
<p> </p>
<table style="width:100%;border-collapse:collapse;border-color:#f2eb63;background-color:#f2eb63;" border="1">
<tbody>
<tr>
<td style="width:100%;">
<h3 style="text-align:center;"><strong>"정보는 많은데 우리 아이에게 맞는 준비 방향을 모르겠어요."</strong></h3>
<h3 style="text-align:center;">"비교과 활동을 많이 했는데 왜 합격률이 낮다고 하나요?"</h3>
</td>
</tr>
</tbody>
</table>
<p> </p>
<p><strong><span style="color:#339966;">미국대학 컨설팅</span></strong>을 알아보시는 분들을 만나면서 가장 자주 듣는 고민입니다.</p>
<p> </p>
<p>유튜브와 블로그에는 입시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우리 아이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span style="color:#ff0000;"><strong>명확한 기준</strong></span>은 찾기 어렵죠.</p>
<p> </p>
<p>그러다 보니 학원마다 다른 조언에 혼란스럽고, 시간과 비용만 쓰고 결과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p>
<p> </p>
<p>오늘은 IECA (미국교육컨설턴트협회), NACAC (미국대학입학상담협회) 정회원으로서 매년 미국 입시사정관들과 직접 교류하며 얻은 최신 트렌드를 바탕으로, <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매년 전원 Top 50 대학 합격, 94% 학생이 희망하는 Top 3 대학에 진학</span>한 <strong><span style="color:#ff0000;">실전 합격 전략 3가지</span></strong>를 정리해 드립니다.</p>
<p> </p>
<p>지금부터 소개하는 내용은 실제 합격생들에게 적용했던 검증된 방법이니, 끝까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288" src="https://jennyedu.net/wp-content/uploads/2025/12/%EC%A0%9C%EB%8B%88%ED%82%B4-%ED%94%84%EB%A1%9C%ED%8C%8C%EC%9D%BC12-1-1024x1024.jpg" alt="" width="600" height="600"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289" src="https://jennyedu.net/wp-content/uploads/2025/12/Membership.png" alt="" width="600" height="389" /></p>
<p style="text-align:center;">NACAC (미국대학입학상담협회)와 IECA (미국교육컨설턴트협회)회원 공식 자격</p>
<h2> </h2>
<h2><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pan style="color:#339966;text-decoration:underline;">미국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span></span></h2>
<p> </p>
<p>많은 학생들이 <span style="color:#ff0000;">한국식 스펙 쌓기</span>에 익숙합니다. 성적 올리고, 대외활동 개수 채우고, 수상 경력 늘리는 방식이죠.</p>
<p> </p>
<p>그런데<strong> <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미국 대학은 '양'이 아닌 '방향성'</span></strong>을 봅니다. 입학사정관들은 지원자의 활동 목록을 보면서 "<strong><span style="color:#339966;">이 학생은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사람인가</span>?</strong>"를 파악하려고 합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293 size-large" src="https://jennyedu.net/wp-content/uploads/2025/12/%ED%99%95%ED%9A%8C-1024x443.jpg" alt="" width="1024" height="443" /></p>
<p style="text-align:center;">NACAC, IECA 학회참석</p>
<p> </p>
<p>실제로 제가 매년 참석하는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NACAC 학회에서 만난 아이비리그 입학사정관</span></strong>은 이렇게 말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ff0000;font-size:20px;">"우리는 15개 활동을 두서없이 한 학생보다, </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ff0000;font-size:20px;">몇개의 활동을 깊이 있게 하고 </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ff0000;font-size:20px;">거기에서 영향력을 보여준 학생에게 더 관심이 간다"</span></p>
<p> </p>
<p>제니에듀컨설팅은 학생 개개인의 프로필을 분석한 뒤,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미국 대학 입학사정관의 평가 기준과 판단 흐름</span></strong>에 맞춰 준비 전략을 설계합니다. <span style="color:#339966;"><strong><span style="color:#000000;">다른 미국대학 컨설팅과는 달리 활동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span> 미국 대학이 지원서를 읽으며 어떻게 학생을 이해하는지</strong></span>를 기준으로 스토리를 구성합니다.</p>
<p> </p>
<p>이러한 접근이 가능한 이유는, 제니에듀가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미국 현지에서 입학사정관 및 현지 컨설턴트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정기적인 대학 방문</strong></span>을 통해 <span style="color:#ff0000;"><strong>실제 평가 흐름을 직접 확인</strong></span>해 왔기 때문입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291 size-large" src="https://jennyedu.net/wp-content/uploads/2025/12/%EB%AF%B8%ED%8C%85-1024x446.jpg" alt="" width="1024" height="446" /></p>
<p style="text-align:center;">[1:1 컨설팅 진행과 컨설팅 리포트 예시]</p>
<p> </p>
<p> </p>
<h2><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pan style="color:#339966;text-decoration:underline;">선택과 집중이 합격을 결정합니다</span></span></h2>
<p> </p>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ff0000;font-size:18px;">"다른 애들은 다 하는데 우리 애만 안 하면 불안해요."</span></h3>
<p> </p>
<p>이 심리 때문에 학생들은 로봇공학, 모의유엔, 봉사활동, 인턴십까지 모든 걸 다 하려고 합니다.</p>
<p> </p>
<p>그런데 미국 입시에서 정말 중요한 건, 모든 활동을 다 하는 게 아니라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본인에게 의미 있는 활동을 깊이 있게 하는 것</span></strong>입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294" src="https://jennyedu.net/wp-content/uploads/2025/12/%EC%84%A0%EC%B1%85-%EC%A7%91%EC%A4%91-300x165.jpg" alt="" width="600" height="331" /></p>
<p style="text-align:center;">[선택과 집중의 힘]</p>
<p> </p>
<p>입학사정관들은 한 명당 평균 1<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2-15분 안에 지원서를 검토</strong></span>합니다. 그 시간은 더 짧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짧은 시간 안에 <span style="color:#339966;"><strong>학생의 관심사와 목표가 명확</strong></span>하게 보여야 하는데, 10가지 다른 분야 활동이 나열되어 있으면 오히려 혼란만 줍니다.</p>
<p> </p>
<p>저희가 컨설팅한 한 학생은 처음 상담 때 12개 활동 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 함께 분석한 결과, 그중 진짜 본인의 관심사와 연결된 건 3개뿐이었죠.</p>
<p> </p>
<p>나머지는 과감히 정리하고, 그 3개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활동에 집중하고 거기에 연관되된 활동</strong></span>으로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재설계했습니다. 결과 <span style="color:#ff0000;"><strong>낮은 GPA를 극복하고 Top 10 대학에 합격</strong></span>할 수 있었습니다.</p>
<p> </p>
<p>매주 참여하는 미국 현지 컨설턴트 웨비나에서도 "Less is more"라는 말이 계속 강조됩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많이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span>하다는 뜻이죠.</p>
<h2> </h2>
<h2><br />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pan style="color:#339966;text-decoration:underline;">성적-활동-에세이를 하나로 연결하세요</span></span></h2>
<p> </p>
<p><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strong>미국 대학 입시는 퍼즐과 같습니다.</strong> </span>성적, 비교과, 에세이가 각각 따로 놀면 합격하기 어렵습니다.</p>
<p> </p>
<p>예를 들어, 생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p>
<p>- 성적: AP Biology, AP Chemistry A 학점과 AP 4-5점</p>
<p>- 활동: 지역 병원 인턴십, 생명과학 연구 프로젝트</p>
<p>- 에세이: 생명을 살리는 약을 만들고 싶은 계기</p>
<p>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292 size-large" src="https://jennyedu.net/wp-content/uploads/2025/12/%EB%A6%AC%EC%84%9C%EC%B9%98-1024x444.jpg" alt="" width="1024" height="444" /></p>
<p> </p>
<p>이 모든 요소가 <strong><span style="color:#ff0000;">하나의 이야기로 연결</span></strong>되어야 합니다.</p>
<p> </p>
<p>입학사정관들은 이런 일관성을 '스토리'라고 부릅니다. 지원서 전체를 읽었을 때 "아, 이 학생은 진짜 이 분야에 진심이구나"라는 확신이 들어야 하는 거죠.</p>
<p> </p>
<p>실제로 저희 학생 중 <span style="color:#ff0000;"><strong>94%가 본인이 희망하는 Top 3 대학에 진학</strong></span>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성적만 좋은 게 아니라,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지원서 전체가 하나의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완성</span></strong>되었기 때문입니다.</p>
<p> </p>
<h2><br />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pan style="color:#339966;text-decoration:underline;">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싶다면</span></span></h2>
<p> </p>
<p>오늘 말씀드린 3가지 전략은 제가 12년간 미국 현지에서 수백 명의 학생을 지도하며 검증한 방법입니다.</p>
<p> </p>
<p>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모든 걸 혼자 준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보는 많지만,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찾기까지 시행착오가 필요하니까요.</p>
<p> </p>
<p>그래서 이번에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Class 101을 통해 미국 대학 입시 준비 로드맵 강의</span></strong>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p>
<p> </p>
<p><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합격 전략부터 활동 설계, 에세이 작성까지 단계별로 정리</span>한 커리큘럼이니, 미국대학 컨설팅이 부담스럽거나 먼저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p>
<p>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295" src="https://jennyedu.net/wp-content/uploads/2025/12/1-300x300.jpg" alt="" width="600" height="600" /></p>
<p> </p>
<p>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꿈꾸는 대학에 진학하는 그날까지, 제니에듀컨설팅이 함께하겠습니다.</p>
<p> </p>
<hr />
<p> </p>
<p>오늘 글을 읽고 제니에듀의 입시 접근 방식이 궁금해지셨다면, 그 내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한 Class 101 강의를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p>
<h2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339966;">[Class 101: 미국대학 입시 강의]</span></h2>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class101.net/ko/products/68c7687d326ffb098aef7cb1" target="_blank" rel="noopener">Class 101: 미국대학입시, TOP50 대학 합격률100% 컨설턴트의 실전로드맵</a></p>
<p> </p>
<hr />
<h2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 제니에듀컨설팅 ♦</span></h2>
<hr />
<h2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대표전화: 010-8432-3532</span></h2>
<hr />
<h2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카카오 톡 ID: jennyedu</span></h2>
<hr />
<h2> </h2>
<h2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339966;">[함께 읽어보면 좋을 글]</span></h2>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하버드·윌리엄스맘에서 입시 컨설턴트가 되기까지 — 그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jenny-edu/223835190143">제니에듀 컨설팅? 자녀를 하버드에 보낸 후, 유학컨설팅 시작한 이유</a></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미국입시컨설팅, 상위1% 강남맘들이 찾는 현지유학원-제니에듀 -</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www.notion.so/2173c921758e80bca0e4e54b371471f5">미국입시컨설팅, 상위1% 강남맘들이 찾는 현지유학원-제니에듀</a></p>
<p> </p>
<p> </p>
<p> </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Wed, 24 Dec 2025 05:17: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테스트 글 입니다.]]></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106]]></link>
			<description><![CDATA[<p>테스트 글 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Thu, 30 Oct 2025 02:13: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1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커먼앱 에세이, 아이비리그가 싫어하는 에세이 시작 3가지]]></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105]]></link>
			<description><![CDATA[<p>매년 수만 명의 학생들이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커먼앱 에세이 첫 문장</strong></span> 앞에서 멈춰 서게 됩니다.</p>
<p> </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span style="color:#800000;"><em>“주제는 정했는데 첫 문장이 너무 어려워요.”</em></span></strong></p>
<p style="padding-left:40px;"> </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span style="color:#800000;"><em>“에세이 시작이 너무 흔한 것 같아 걱정돼요.”</em></span></strong></p>
<p style="padding-left:40px;"> </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span style="color:#800000;"><em>“명문대 합격생들은 도대체 어떻게 시작했을까요?”</em></span></strong></p>
<p>​</p>
<p>좋은 소재도 있고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도 명확하다 해도, 정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많은 우수한 학생들이 첫 문장에서 <strong>입학 사정관의 관심을 잃어버린다</strong>는 사실입니다.</p>
<p> </p>
<p>안녕하세요, 제니에듀 대표 제니킴입니다. 미국에서 영어교육 전공자로서 12년 넘게 미국 대학 입시와 아카데믹 라이팅 지도를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학생들의 입시 여정을 곁에서 함께 걸어오면서, 위와 같은 고민을 가진 학생들을 많이 만나왔습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6d6b36017946112.webp" alt="" width="633" height="633" /></p>
<p> </p>
<p>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아이비리그 입학 사정관들과 직접 소통하며 쌓아온 경험을 통해 그들이 가장 지겨워하는 <strong>커먼앱 에세이 도입부 실수 3가지</strong>를 확인했습니다.</p>
<p>​​</p>
<p>이 실수들은 학생의 지원서가 '합격' 대신 '불합격' 더미로 넘어가게 만드는 요소들입니다.</p>
<p> </p>
<p>오늘은 <strong>입학 사정관들이 직접 경고하는 치명적 실수 3가지와 그 대안</strong>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고 나면, 학생은 어떻게 에세이의 첫 문장을 시작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p>
<p> </p>
<p> </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아이비리그 포함 주요 대학 합격 결과 (제니에듀 학생 사례)</strong></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70786a503460289.webp" alt="" width="327" height="420" /><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7078617c8526736.webp" alt="" width="335" height="434" /><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70786dc37420537.webp" alt="" width="243" height="276" /></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철학적이고 거창한 문장</span></h2>
<p>첫 번째 실수는 너무 거창하고 모호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p>
<p> </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em><span style="color:#800000;">"삶이란 무엇인가?"</span></em></strong></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em><span style="color:#800000;">"성공은 인내에서 비롯된다."</span></em></strong></p>
<p>​​</p>
<p>지적으로 보이고 싶어 이런 문장을 쓰는 학생들이 많지만, 입학 사정관은 오히려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그래서 이 학생은 누구인가?"라는 질문</strong></span>만 남긴 채 흥미를 잃습니다.</p>
<p>한 하버드 입학 사정관은 말합니다. "철학적 질문으로 시작하는 에세이 수백 편을 읽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학생은 잘 안 보여요."</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75f8e9613952720.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Harvard University</p>
<p> </p>
<p>실제로 저희 학생의 아이비리그에 합격한 사례를 보면, <em><span style="color:#000080;"><strong>"엄마의 낡은 재봉틀 소리는 내 어린 시절의 사운드트랙이었다*"</strong></span></em>라는 구체적인 문장으로 시작해 입학 사정관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p>
<p> </p>
<p>이처럼 <strong>구체적이고 개인적인 경험으로 시작</strong>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에세이 쓰는 과정 언급</span></h2>
<p>두 번째 실수는 에세이 작성 과정을 묘사하며 시작하는 것입니다.</p>
<p style="padding-left:40px;">​</p>
<p style="padding-left:40px;"><em><strong><span style="color:#800000;">"이 에세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span></strong></em></p>
<p style="padding-left:40px;"><em><strong><span style="color:#800000;">"빈 화면을 보며 무엇을 써야 할지 생각했습니다."</span></strong></em></p>
<p><em><strong>​</strong></em></p>
<p>이런 문장들은 입학 사정관에게 너무 익숙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보는 시작 방식이죠.</p>
<p>​</p>
<p>문제는 두 가지예요. 하나, <strong>제한된 단어 수를 이런 설명에 낭비하게 된다는 점</strong>. 둘, 독자가 <strong>글에 몰입하지 못한다는 점</strong>입니다.</p>
<p>​</p>
<p>아이비리그 한 입학 사정관은 말합니다.</p>
<p>"좋은 에세이는 <strong>독자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어</strong>야 해요."</p>
<p> </p>
<p>입학 사정관은 글쓰기의 고충보다, 그 학생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를 알고 싶어 해요. 지원자의 성격, 가치관, 열정에 관심이 있습니다.</p>
<p>​그래서 도입부는 <strong>학생만의 생생한 경험에서 시작</strong>되어야 합니다. 자신이 실제로 겪은, 나만의 특별한 순간을 도입부로 설정하는 것이 훨씬 더 매력적입니다.</p>
<p>제 학생 중 한 명은 이렇게 썼어요.</p>
<p> </p>
<p>“오후 두 시,</p>
<p>생물 실험실의 적막을 깨뜨린 것은 비커가 떨어지는 소리였습니다.*”</p>
<p>이런 시작이야말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유명한 명언을 인용</span></h2>
<p> </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span style="color:#800000;"><em>"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em></span></strong></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span style="color:#800000;"><em>"간디의 말처럼 '세상의 변화가 되고 싶다면..."</em></span></strong></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span style="color:#800000;"><em>​</em></span></strong></p>
<p>커먼앱 에세이에서 <strong>유명인의 명언으로 시작하는 것</strong>은 입학 사정관들이 가장 지겨워하는 실수 중 하나입니다.</p>
<p> </p>
<p>에세이는 <strong>지원자의 목소리를 보여줄 소중한 기회</strong>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로 시작한다면, 그 귀중한 공간을 낭비하는 셈이죠.</p>
<p>​</p>
<p>입학 사정관이 진짜 알고 싶은 것은 다른 유명한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strong>학생 본인의 목소리, 고민, 가치관</strong>입니다. 멋진 말보다 ‘나의 말’이 더 진정성 있게 다가옵니다.</p>
<p>​</p>
<p>대신 자신만의 경험을 활용하세요. 저는 학생들에게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자신만의 독특한 관점과 경험</strong></span>을 중심으로 에세이를 구성하도록 조언합니다.</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7eda414d1898304.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에세이 리뷰 중 학생과 주고받은 실제 메시지</strong></p>
<p> </p>
<p>아이비리그에 합격한 저의 학생은 아래와 같이 자신만의 통찰로 에세이를 시작했습니다.</p>
<p>“처음으로 김치를 직접 담그며 할머니와 나눈 대화에서,</p>
<p>나는 전통이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살아있는 현재임을 깨달았습니다.*”</p>
<p><br />
이런 시작이 훨씬 기억에 남고 개성을 보여줍니다.</p>
<p> </p>
<p><span style="color:#008000;">*이 블로그에 인용된 제니에듀 학생 에세이는 모두 실제 작성한 내용이며, 저작권 보호를 위해 한글 번역본을 사용했습니다.</span></p>
<p> </p>
<hr />
<p> </p>
<p>오늘은 커먼앱 에세이의 시작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p>
<p>​</p>
<p>에세이의 시작은 단순한 서론이 아니라, 입학 사정관이 <strong>"이 학생, 더 알고 싶다"라고 느끼는 결정적 순간</strong>입니다.</p>
<p>​</p>
<p>12년간 수많은 학생들과 함께한 경험을 통해 깨달은 건, <strong>학생마다 어울리는 에세이의 톤과 시작 방식</strong>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떤 학생에겐 유머가, 또 어떤 학생에겐 조용한 울림이 가장 강력한 메시지가 됩니다.</p>
<p>​</p>
<p>저희는<strong> 미국 현지 경험과 입학 사정관들과의 직접적인 네트워킹</strong>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로, 학생들이 진정성 있는 커먼 앱 에세이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p>
<p>​</p>
<p>커먼앱에세이 작성이 막막해서 저희에게 상담받기를 원하신다면 아래에서 상담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입학 사정관의 시선으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새롭게 함께 써보겠습니다.</p>
<p> </p>
<hr />
<p> </p>
<h2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1:1 미국 유학 상담 신청</span><br />
​</h2>
<p>2025년 입시 기준, 현재 50% 이상이 조기 마감되었으며 상담은 100% 예약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어 원하시는 날짜에 바로 상담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p>
<p> </p>
<p> </p>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1:1 미국 대학입시상담 신청] </span></h3>
<p><a href="/contac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420116869071800.png" alt="" /></a></p>
<hr />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 제니에듀 컨설팅 ◆</span></h3>
<hr />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대표전화: 010- 8432-9544</span></h3>
<hr />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카카오 톡 ID: jennyedu</span></h3>
<hr />
<p style="text-align:center;"> </p>
<h2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span></h2>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하버드와 윌리엄스에 아이들을 보내고 컨설턴트가 된 저의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jenny-edu/223835190143"><strong>제니에듀 컨설팅? 자녀를 하버드에 보낸 후, 유학컨설팅 시작한 이유</strong></a></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미국 대학 컨설팅 선택이 막막하시다면? -</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jenny-edu"><strong>12년 경력 미국현지 대학 입시전문- 제니에듀컨설팅 : 네이버 블로그</strong></a></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10:24: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대학 입시상담? 12년 경력 원장을 한국에서 만납니다.]]></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104]]></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49b062524103307.webp" alt="" width="671" height="671" /></p>
<p> </p>
<p>밤잠 설치게 하는 미국대학 입시, 혹시 지금도 <span style="color:#000080;"><em>막막함에 한숨 쉬고 계시나요?</em></span></p>
<p>매년 예측 불가능하게 <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변하는 입시 트렌드</span>, 각 대학마다 다른 요구사항들…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한국에서는 현지 정보를 얻는 것조차 쉽지 않아</strong></span> 더욱 답답하시죠.</p>
<p> </p>
<table style="height:73px;width:100%;border-collapse:collapse;background-color:#fffddb;" border="0">
<tbody>
<tr style="height:73px;">
<td style="width:6.36582%;height:73px;"> </td>
<td style="width:83.2809%;height:73px;">
<p>“우리 아이가 정말 아이비리그에 갈 수 있을까?</p>
<p>에세이는 어떻게 써야 입학 사정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p>
<p>과외 활동은 어떤 것을 해야 경쟁력이 있을까?”</p>
</td>
<td style="width:10.3532%;height:73px;"> </td>
</tr>
</tbody>
</table>
<p> </p>
<p>이런 막막함, 이제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2025년 입시, 전략 없이 시간만 보내다가는 우리 아이의 소중한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p>
<p> </p>
<p>그래서 제가, 제니에듀 원장이 직접 한국으로 갑니다. 단 20명에게만 제공되는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1:1 맞춤형 입시 전략</span></strong>, 지금이 기회입니다.</p>
<p> </p>
<p>안녕하세요, 미국 입시 전문가 제니에듀 원장입니다. 저는 지난 12년간 수많은 학생들과 함께 미국대학 입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두 자녀를 하버드와 윌리엄스 칼리지에 보낸 엄마이기도 합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4fcc3fe34161007.webp" alt="" width="698" height="698" /></p>
<p> </p>
<p>매년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미국 현지 입학 사정관, 탑 대학 출신 멘토, 미국 현직 컨설턴트들과의 긴밀한 교류</span></strong>를 통해 변화하는 입시 흐름을 누구보다 빨리, 그리고 깊이 있게 파악하고 있습니다.</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51bd4fd08972374.webp" alt="" width="421" height="539" />    <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51e761379975893.webp" alt="" width="448" height="421" /></p>
<p> </p>
<p>이번 2025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여름 한국 대면 컨설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섭니다.</strong> </span>온라인으로는 절대 구현할 수 없는, 학생 개인의 강점과 성향을 오롯이 파악하고 입학 사정관의 시선에서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설득력 있는 '나만의 스토리'</span></strong>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strong><span style="color:#ff0000;">직접 만나 아이의 눈을 보고, 부모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가장 깊이 있는 전략</span></strong>을 함께 세울 것입니다.</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제니에듀 컨설팅, 무엇이 특별할까요?</span></h2>
<p>저희 컨설팅은 '입시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단순한 대학 리스트 추천이나 에세이 첨삭을 넘어, 우리 아이의 <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잠재력을 발견하고 그것을 입학 사정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략</span>을 수립하는 과정에 집중합니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단순한 '입시 정보'가 아닌, 살아있는 '입시 인사이트'</span></h2>
<p>단순한 정보가 아닙니다. 미국 입시는 매년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냅니다. 저는 매년 정기적으로 학회에 참석하고, 입학 사정관 및 현지 전문가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이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독점적인 네트워킹</strong></span>을 통해 얻은 가장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color:#ff0000;"><strong>생생하고 살아있는 인사이트</strong></span>를 통해 학생의 전략을 더욱 세밀하게 설계합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589b3cf51863347.webp" alt="" width="649" height="519" /></p>
<p style="text-align:center;">2025 미국교육 컨설턴트 협회 (IECA) 학회, 디트로이트 미시간</p>
<p> </p>
<p>"작년에 하버드에서는 어떤 학생들이 합격했는지, 프린스턴은 어떤 에세이 주제를 선호하는지, MIT는 어떤 역량을 중요시하는지..." 이런 내부 정보는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책이나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strong></span> 오직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현지에서 활동하는 전문가</span></strong>만이 알 수 있는 정보이며, 이것이 바로 제니에듀 컨설팅의 힘입니다.</p>
<p> </p>
<p> </p>
<h2><span style="color:#0000ff;">천편일률이 아닌, 학생만을 위한 전략</span></h2>
<p>미국대학 입시 상담을 통해 얻게 될 가장 큰 혜택은 바로<strong><span style="color:#ff0000;"> '맞춤형 전략'</span></strong>입니다. 복사 붙여넣기는 없습니다. 같은 대학을 목표로 해도 아이마다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강점과 방향성</strong></span>은 다릅니다. 어떤 아이는 수학적 역량을, 어떤 아이는 리더십이나 서사적 강점을 전면에 내세워야 하죠.</p>
<p> </p>
<p>저는 학생의 성격, 관심사, 가족 배경, 미래 목표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후 진짜<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strong> '맞춤형 로드맵을 제시</strong></span>합니다. 정해진 템플릿이 아닌, 그 학생만을 위한 전략입니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입학 사정관의 마음을 사로잡는 '나만의 스토리' 만들기</span></h2>
<p><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strong>입시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스토리'</strong></span>입니다. 제니에듀의 미국대학 입시 상담은 단순히 스펙을 쌓는 방법을 넘어섭니다. 학생이 가진 독특한 경험, 관심사, 열정을 발견하고 이를 '나만의 스토리'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span style="color:#ff0000;">스펙의 조각들을 연결해 하나의 흐름 있는 내러티브를 구성</span>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p>
<p><br />
특히, 입학 사정관에게 자신을 어필할 가장 강력한 도구인 에세이에서는 단순한 첨삭이 아닌, 아이의 진정한 목소리를 찾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span style="color:#ff0000;"><strong>탑 아이비리그 출신 원어민 에세이 컨설턴트</strong></span>들이 우리 아이의 전공과 관심사에 맞춰 최적의 에세이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p>
<p> </p>
<p>"우리 아이는 특별한 것이 없는데..."라고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12년간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온 경험을 통해, 모든 학생에게는 자신만의 빛나는 이야기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제니에듀는 그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고,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입학 사정관의 마음을 사로잡는 강력한 스토리</strong></span>로 발전시키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이런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span></h2>
<ul>
	<li>미국 명문대 진학을 꿈꾸지만, <strong>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는 학생 및 학부모님</strong></li>
	<li>개인의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강점과 스토리를 입학 사정관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고 싶은 학생</strong></span></li>
	<li><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전문가의 깊이 있는 전략과 지도</strong></span>를 통해 학생의 합격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싶은 학부모님</li>
	<li>미국 대학 진학 이후의 삶까지 고려하는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장기적인 교육 컨설팅</strong></span>을 원하시는 학부모님</li>
</ul>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618c86532214648.webp" alt="" width="663" height="473" /></p>
<p style="text-align:center;">학생 대면 상담</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2025 여름 한국 컨설팅 신청: 소수 정예의 가치</span></h2>
<p>미국대학 입시는 복잡하고 어려운 여정이지만, 올바른 가이드를 만난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있습니다.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제가 직접 진행하는 1:1 맞춤형 미국대학 입시상담</span></strong>은 그 첫걸음이 되어드릴 수 있습니다.</p>
<p> </p>
<p>이번 여름, 저는 학생 한 분 한 분에게 최고의 집중과 깊이 있는 전략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strong>소수 정예(단 20명)로 대면 컨설팅</strong>을 진행합니다.</p>
<h2> </h2>
<h2><span style="color:#0000ff;">[왜 20명 한정인가요? - 제니에듀의 철학]</span></h2>
<p><strong>매년 조기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strong>입니다. 있습니다. 소수 정예로 진행되는 만큼,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p>
<p> </p>
<p>하지만 저는 단순히 많은 학생을 만나는 것보다, 각 아이에게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여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컨설팅을 제공하는</strong></span>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개인별 맞춤 전략 수립을 위해서는 아이의 배경, 성격, 목표, 가족 상황까지 깊이 있게 분석하는 시간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미리 신청하면 좋은 이유]</span></h2>
<p>미리 신청하실수록 우리 아이의 개인별 전략 수립을 위한 준비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사전에 아이의 자료를 분석하고 맞춤형 전략을 준비</strong></span>하여 실제 만나는 시간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상담 시간, 장소, 일정 안내]</span></h2>
<p>상담 신청 후, 학부모님과 아이에게 최적의 시간을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p>
<p> </p>
<p> </p>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2025 여름 1:1 미국 대학입시상담 신청] </span></h3>
<p><a href="/contac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420116869071800.png" alt="" /></a></p>
<hr />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 제니에듀 컨설팅 ◆</span></h3>
<hr />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대표전화: 010- 8432-9544</span></h3>
<hr />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카카오 톡 ID: jennyedu</span></h3>
<hr />
<p style="text-align:center;"> </p>
<h2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span></h2>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하버드와 윌리엄스에 아이들을 보내고 컨설턴트가 된 저의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jenny-edu/223835190143"><strong>제니에듀 컨설팅? 자녀를 하버드에 보낸 후, 유학컨설팅 시작한 이유</strong></a></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미국 대학 컨설팅 선택이 막막하시다면? -</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jenny-edu"><strong>12년 경력 미국현지 대학 입시전문- 제니에듀컨설팅 : 네이버 블로그</strong></a></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10:16: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EO 저널 인터뷰: 제니킴의 미국입시 전략]]></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103]]></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2b4392613254521.webp" alt="" width="676" height="681" /></p>
<p> </p>
<p>매년 변화하는 미국 입시 트렌드 때문에 학생, 학부모님들 고민이 많으시죠? 특히 2025년 입시를 앞두고 계신 분들이라면 더욱 그러실 텐데요. 이런 고민들에 대한 <span style="color:#ff0000;"><strong>저의 인사이트가 담긴 인터뷰가 이번에 CEO 저널에 실렸답니다.</strong></span></p>
<p>​</p>
<p>안녕하세요. 제니에듀 대표 제니킴입니다. 12년째 미국 입시 컨설팅을 해오고 있고, 두 자녀를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fcd4d4;">하버드와 윌리엄스 칼리지에 진학시킨 엄마</span></strong>이기도 해요. 그동안 수많은 학생들의 입시 여정을 곁에서 함께 걸어왔습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2e6094526685363.webp" alt="" width="764" height="764" /></p>
<p> </p>
<p>이번 CEO 저널 인터뷰가 특별한 이유는 미국 현지에서 <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입시 사정관들과 직접 네트워킹</span>하며 얻은 살아있는 정보와 <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12년 동안 컨설팅 해 온 노하우</span>를 바탕으로 2025년 입시 변화를 분석했기 때문이에요.</p>
<p> </p>
<p>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전략들, 그리고 자녀를 성공적으로 미국의 <span style="color:#ff0000;"><strong>탑 명문대에 보낸 엄마로서의 현실적인 조언</strong></span>까지 담겨 있으니, 미국 입시를 준비 중이시라면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p>
<p>​</p>
<p>지금부터 CEO 저널에 실린 인터뷰 내용의 핵심을 저와 함께 살펴보고, 변화하는 미국 입시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알아볼까요?</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2025 미국 입시의 핵심 변화: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승부수</span></h2>
<p>CEO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가장 먼저 강조한 것은 <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2025년 미국 입시의 핵심 변화</span>였습니다.</p>
<p> </p>
<p>최근 몇 년간 미국 대학들의 <strong>입학 사정 방식이 크게 변화</strong>했으며, 특히 '완벽한 스펙'보다 <span style="color:#ff0000;"><strong>'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더 중요</strong></span>해졌다는 점을 말씀드렸어요.</p>
<p>​</p>
<p>하버드나 예일 같은 최상위권 대학들이 이제는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span></strong>, 그리고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한국 학생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점</strong></span>은 무엇인지... 이런 구체적인 내용들을 CEO 저널 인터뷰에서 자세히 다뤘어요.</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33c21d885084926.webp" alt="" width="660" height="471" /></p>
<p style="text-align:center;">제니에듀 학생과의 대면 미팅 중</p>
<p> </p>
<p> </p>
<h2><span style="color:#0000ff;">미국 대학 입시, 이 3가지 오해는 버려야만! </span></h2>
<p>많은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미국 대학 입시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strong></span>들도 있잖아요? 이번 CEO 저널 인터뷰에서는 인터뷰에서 제가 꼭 바로잡고 싶었던 <strong><span style="color:#ff0000;">미국 대학 입시 3대 오해</span></strong>에 대해 말씀드렸어요.</p>
<p>​</p>
<p>이 3가지 오해의 구체적인 진실과 대안이 궁금하시다면? CEO 저널 인터뷰에서 실제 사례와 함께 자세히 설명했어요.</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36d889b09458651.webp" alt="" width="674" height="889" /></p>
<p style="text-align:center;">2024 전미대학상담 협회 (NACAC) 참석, LA 캘리포니아</p>
<p> </p>
<p> </p>
<h2><span style="color:#0000ff;">미국 대학 학비 걱정? CEO 저널에서 현실적 조언 공개</span></h2>
<p>많은 학부모님들이 이런 학비 부담으로 고민하고 계시죠.</p>
<table style="height:73px;width:100%;border-collapse:collapse;background-color:#fffddb;" border="0">
<tbody>
<tr style="height:73px;">
<td style="width:12.5568%;height:73px;"> </td>
<td style="width:77.0899%;height:73px;">“연간 1억 원대 학비, 우리 아이 유학은 꿈도 못 꾸는 거 아닐까요?”</td>
<td style="width:10.3532%;height:73px;"> </td>
</tr>
</tbody>
</table>
<p>제가 인터뷰에서 강조한 것은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모든 학생이 그 금액을 다 내는 건 아니다"</span></strong>라는 점이었어요. 막연히 비싸다고만 생각하지 마세요.</p>
<p>우리 아이가 학비 걱정 없이 미국 명문대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현실적인 재정 지원 전략과 학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의외의 방법</span></strong>들을 CEO 저널 인터뷰에서 공개했답니다.</p>
<p> </p>
<hr />
<p> </p>
<p>지금까지 제가 CEO 저널과 나눈 이야기 중 일부만 공유해 드렸어요. <strong><span style="color:#ff0000;">더 많은 핵심 정보와 저의 진솔한 경험담</span></strong>이 궁금하시죠? CEO 저널 인터뷰 전문을 확인하세요!</p>
<p>​</p>
<p>[세상 읽기] 제니킴 ‘제니에듀’ 대표 인터뷰 원문 바로 가기]</p>
<p>CEO 저널 인터뷰 전문에서는 이런 내용들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p>
<p> </p>
<p>✅ 두 자녀를 <strong>명문대에 보낸 엄마</strong>로서의 솔직한 경험담</p>
<p>✅ 미국에서 <strong>30년 거주하며 깨달은 교육 철학</strong></p>
<p>✅ 기억 남는 제니에듀<strong> 학생의 성공 사례</strong></p>
<p>✅ CEO 저널이 주목한 <strong>제니에듀만의 차별점</strong></p>
<p>✅ 제니에듀가 추구하는 <strong>교육적 가치와 궁극적 목표</strong></p>
<p>​​</p>
<p>그리고 무엇보다... 인터뷰 마지막에 미국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어떻게 자신만의 스토리를 찾아서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명문대 합격까지 이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가장 중요한 조언</span></strong>을 공개했어요!</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2025 미국 입시, '찐 스토리'가 답이라고?</span></h2>
<p>제니에듀와 함께, <strong>우리 아이만의 ‘진짜 이야기’</strong>를 찾아가고 싶으신가요?</p>
<p>​</p>
<p>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학생들이 ‘어떻게 보일까’를 고민하며 입시를 준비하고 있지만, 정말 중요한 건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trong>‘어떤 이야기를 갖고 있느냐’</strong></span>입니다.</p>
<p>​​</p>
<p>제니에듀는 각 학생의 개성과 가능성에 주목하며, 단순한 스펙이 아닌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span></strong>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p>
<p>​​</p>
<p>혹시 아직 우리 아이의 방향이 확실하지 않으시다면, 또는 전략적으로 풀어내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세요.</p>
<p>​​</p>
<p>입시는 <strong>혼자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ccffcc;">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전문가</span>와 함께할 때 더 분명해집니다.</strong></p>
<p>​</p>
<p>2025년 입시 기준, 현재 50% 이상이 조기 마감되었으며 상담은 100% 예약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어 원하시는 날짜에 바로 상담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p>
<p> </p>
<p> </p>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1:1 미국 대학입시상담 신청] </span></h3>
<p><a href="/contac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420116869071800.png" alt="" /></a></p>
<hr />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 제니에듀 컨설팅 ◆</span></h3>
<hr />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대표전화: 010- 8432-9544</span></h3>
<hr />
<h3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카카오 톡 ID: jennyedu</span></h3>
<hr />
<p style="text-align:center;"> </p>
<h2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ff;">[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span></h2>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하버드와 윌리엄스에 아이들을 보내고 컨설턴트가 된 저의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jenny-edu/223835190143"><strong>제니에듀 컨설팅? 자녀를 하버드에 보낸 후, 유학컨설팅 시작한 이유</strong></a></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미국 대학 컨설팅 선택이 막막하시다면? -</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jenny-edu"><strong>12년 경력 미국현지 대학 입시전문- 제니에듀컨설팅 : 네이버 블로그</strong></a></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10:08: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합격을 만드는 에세이와 에세이 스페셜리스트]]></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102]]></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1d5c9dc87878763.webp" alt="" width="805" height="456" /></p>
<p>요즘 1월과 2월은 얼리 액션(Early Action) 결과가 하나둘씩 나오는 시기이다. 학생들이 카톡으로 합격 소식을 전해올 때마다 나도 함께 기뻐하며 하루가 즐거워진다. 그리고 이 기쁨을 함께 나누는 사람들이 또 있다. 바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고민하며 여름부터 에세이를 함께 만들어 온 <strong>에세이 스페셜리스트(Essay Specialist)</strong> 들이다. 그래서인지 얼리 디시전(Early Decision)에서 합격한 학생들은 기쁜 소식과 함께 에세이 스페셜리스트에게 연락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p>
<p>오늘도 이메일을 정리하던 중 나의 에세이 스페셜리스트 중 한 명인 <strong>E 선생님에게</strong> iMessage가 왔다. 지금은 시니어(Senior) 학생들의 대학 지원 에세이가 마무리되고, 9~11학년 학생들의 <strong>서머 캠프(Summer Camp)</strong> 지원을 위한 에세이를 준비하는 시기이다. E 선생님은 학생과 함께 고민한 내용을 나와 공유하고 싶다며 의견을 물어왔다. 학생이 쓴 에세이를 함께 읽으며 그 내용이 학생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strong>아침 미팅</strong>은 어느덧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p>
<p> </p>
<p><strong>사실 E 선생님의 이름을 처음 들으면 많은 학생들이 의아해한다.</strong></p>
<p>한 글자로 된 독특한 이름 때문이기도 하고, 프린스턴(Princeton University)을 최고의 영예로 졸업한 대단한 이력을 가진 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접 만나 보면 그런 화려한 학력이 무색할 정도로 학생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라이팅(Writing)을 가르쳐 주시는 분이다. 학업적으로 뛰어난 실력을 갖춘 것은 물론이지만, 학생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생각을 더 깊이 탐구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그의 가장 큰 강점이다.</p>
<p>이렇게 에세이 스페셜리스트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단순히 글을 고치는 것이 아니다. 학생이 가진 <strong>고유한 목소리</strong>를 찾고, 그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그래서일까? 학생들이 합격 소식을 전할 때마다, 우리는 단순한 조력자가 아니라 함께 걸어온 동반자라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그런 순간들이 우리에게도 큰 의미가 된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선생님을 어떻게 찾으셨어요?"</span></h2>
<p>E 선생님을 만난 학생들의 반응은 제각각이지만, 공통으로 내가 하는 질문이다.</p>
<p>이 질문이 나오는 이유는 단순하다. 한국에서 받아온 라이팅(Writing) 수업과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단순히 틀린 문장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가진 생각과 글의 강점을 살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완성도를 높여가는 방식. 그렇게 글을 다듬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글을 쓰는 게 편해지고, 심지어 즐거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제야 학생들은 궁금해진다. 이런 선생님을 어떻게 찾은 걸까?</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2133445e8869257.webp" alt="" /></p>
<p>나는 미국에서 영어 교육을 전공하고, 한국 학생들에게 오랫동안 영어를 가르치면서 확신이 들었다.</p>
<p>라이팅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거나 또는 미국인이라고 해서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니다. 라이팅을 전공하여 깊은 이해를 가지고, 체계적인 교수법을 아는 사람이 가르쳐야 한다. 그래서 나는 내 모교인 아이오와 대학교(University of Iowa)의 아이오와 라이터스 워크숍(Iowa Writers’ Workshop) 출신을 찾기로 했다. 그곳은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곳이다. 미국에서도 예전부터 작가 지망생들이 전국에서 몰려드는 명문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나는 그곳 출신들을 여러 명 인터뷰한 끝에, 그곳에서 석사를 하고 티칭 경험까지 가진 E 선생님과 함께하게 되었다.</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2024-25 입시를 치르면서, E 선생님과는 많은 순간을 함께했다.</span></h2>
<p>입시 에세이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은 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내가 가장 추천하는 에세이 리뷰 과정은 제출 전 최소 3번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학생들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면, 그만큼 수정할 기회도 줄어든다. 입시는 항상 변수로 가득하지만, 좋은 에세이는 결국 학생이 자기 목소리를 찾는 과정에서 나온다. 그 과정에서 E 선생님 같은 에세이 스페셜리스트의 역할은 정말 크다고 느낀다.</p>
<p> </p>
<p>E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었다.</p>
<p>나와 함께한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세션 외에도,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나 세부적인 부분을 쓰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에게는 일대일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시간이 촉박한 학생들에게는 즉각적인 피드백이 특히 중요한데, 미팅에서 받은 코멘트(Comment)는 곧바로 수정 작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230202882043316.webp" alt="" width="655" height="440" /></p>
<p> </p>
<h3><span style="color:#0000ff;">무엇보다 미국 대학 입학 에세이에서 중요한 점은 학생의 개성과 캐릭터(Character)를 그대로 살리는 것이다.</span></h3>
<p>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어려워하고, 때로는 글을 다듬는 과정에서 본래의 개성이 사라지기도 한다.</p>
<p>특히, ChatGPT라는 변수가 있는 지금 상황에서 학생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은 더욱 중요해졌다. 글을 다듬는 과정에서 학생만의 목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하고, 오히려 더 명확하고 매력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E 선생님은 이 부분에서 정말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다.</p>
<h2>“역시 전문가!<br />
미국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영어 교육을 전공한 나조차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h2>
<p><strong>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가 에세이 스페셜리스트가 10대 학생들과 비슷한 언어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strong></p>
<p>미국 대학 입시 에세이는 나레이티브(Narrative) 형식이다. 쉽게 말하면, 일기처럼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내는 글이다. 한글로 생각해 봐도, 40-50대가 쓴 글과 10-20대가 쓴 글이 같은 톤이 될 수는 없지 않은가? 영어도 마찬가지다. 글을 다듬을 때 학생들의 나이대와 비슷한 감각을 가진 사람이 함께한다면, 10대 특유의 생동감과 풋풋함을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261e24e88759184.webp" alt="" width="620" height="416" /></p>
<p> </p>
<p>그렇기 때문에, 나는 20대 중반의 E 선생님을 비롯한 젊은 에세이 스페셜리스트들과 함께하고 있다.</p>
<p>이들은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비슷한 언어 톤으로 피드백을 주고, 학생이 가진 이야기의 생생함을 살려준다. 그 결과, 이러한 피드백을 거친 에세이들은 대학 입시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p>
<p><br />
마지막으로, 이건 나만의 고집일 수도 있지만, 나는 미국에서 한국 문화를 많이 접하지 않은 일반적인 미국인이 에세이 스페셜리스트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교포 2세(Korean-American)나 어릴 때 미국에서 공부하며 영어 글쓰기에 능숙한 분들도 많다. 하지만, 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대부분 한국 문화를 잘 모른다. 입학 사정관들이 아는 한국 문화라고 해봐야 K-POP이나 넷플릭스(Netflix)에서 본 몇몇 영화 정도일 가능성이 높다.</p>
<p> </p>
<h3><span style="color:#0000ff;">그렇다면, 그런 입학사정관들의 시각에서 학생들의 에세이를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span></h3>
<p>나는 이런 이유로 E 선생님과 같은 분들을 에세이 스페셜리스트로 함께하고 있다.</p>
<p>또한, 일부 학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일부 내용을 한국어로 먼저 쓰고, 영어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를 위해, 나는 교포 2세(Korean-American) 에세이 스페셜리스트도 함께하고 있다.</p>
<p>이처럼 다양한 시각을 가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가장 최적화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
<p> </p>
<hr />
<p> </p>
<p>입시 시즌이 끝날 무렵, 학생들이 종종 이런 말을 한다.</p>
<p><strong>“처음엔 막막했는데, 글을 쓰다 보니 저를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요.”</strong></p>
<p>이 말이 나에게는 참 의미 있게 다가온다.</p>
<p>에세이는 단순히 대학 합격을 위한 글이 아니다. 학생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래서 쳇 GPT와 같은 AI가 대처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여정에서 좋은 멘토를 만나는 것이 큰 차이를 만든다.</p>
<p>입시는 늘 예측할 수 없는 변수들로 가득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변하지 않는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진짜 ‘나’를 담은 글이야말로 가장 강한 에세이이다.</span><br />
<span style="color:#0000ff;">그런 에세이가 대학이 원하는 글이며, 동시에 학생들을 성장하게 하는 과정이 된다.</span></h2>
<p> </p>
<p>처음엔 막막했던 학생들도 글을 써가며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정리하면서 점점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그 과정을 혼자 해내기란 쉽지 않다.</p>
<p>그래서 에세이 스페셜리스트(Essay Specialist) 들이 함께한다.</p>
<p>학생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지키면서도, 입학 사정관이 공감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하는 일이다.</p>
<p>입시는 늘 치열하고, 변수가 많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좋은 에세이는 단순한 합격을 넘어, 학생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글이라는 것이다.</p>
<p>그리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자신 있게 풀어낼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내가 매년 이 일을 계속하는 이유다.</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10:0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학년의 남은 시간, 미국대학입시를 위해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101]]></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ff2270ea8354856.webp" alt="" width="715" height="480" /></p>
<p>“지금까지 해온 활동이 부족한데, 너무 늦은 건 아닐까요?”</p>
<p>“대학은 성적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요?”</p>
<p>대학 입시를 앞둔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불안해하며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다.</p>
<p>11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입시 준비를 시작하지만, 그동안 활동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p>
<p> </p>
<p>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p>
<p><span style="color:#000080;">지금부터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대학 합격의 핵심이 될 수 있다.</span></p>
<p> </p>
<p>물론, 성적은 기본이다. 하지만 성적만으로는 대학이 원하는 학생이 될 수 없다.</p>
<p>미국 대학이 주목하는 학생은 <strong>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자신만의 강점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성장해온 과정이 명확한 학생</strong>이다.</p>
<p>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액티비티 (Extracurricular Activities)다. 그리고<strong> 11학년의 남은 시간과 여름방학은 이를 정리하고 강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strong>다.</p>
<p>이 시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지원서의 완성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단순히 활동을 많이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strong>'스토리가 있는 경험'</strong>을 만들어야 한다.</p>
<p>그렇다면, <strong>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strong></p>
<p> </p>
<h2><span style="color:#0000ff;">11학년 과외활동이 지원서에서 가장 중요한 이유</span></h2>
<p>9학년, 10학년 때 했던 활동도 의미가 있다. 하지만, 대학 지원서를 작성할 때, 가장 최근에 한 활동들이 가장 중요하게 평가된다. 대학이 궁금한 것은 최근 몇 년 동안 학생이 어떤 방식으로 성장했는 가다.</p>
<p>11학년이 되면 고등학교를 시작할 때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을 하게 되고, 성취 가능성이 높아진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02e6a7974690648.webp" alt="" width="526" height="507" /></p>
<p>축적된 경험을 통해 리더가 되고, 추가적인 책임을 맡고, 심지어 학교나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기회를 얻게 된다. 대학이 원하는 학생은 단순히 여러 활동에 참여한 학생이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떻게 발전하고 영향력을 만들어냈는가가 중요한 평가 요소다.</p>
<p><br />
만약 11학년 동안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고, 기존 활동을 소극적으로 이어왔다면?</p>
<p>대학은 지원서를 보고 “이 학생은 발전이 멈췄다"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크다.</p>
<p><br />
반대로, <span style="background-color:#ffdede;">11학년을 활용해</span> 자신의 관심 분야를 더 깊이 탐구하고, 리더십을 발휘하며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냈다면?</p>
<p>이는 대학에서 <span style="background-color:#ffdede;">강하게 주목하는 포인트</span>가 된다.</p>
<p><br />
예를 들어, 한 학생이 10학년 때까지 환경 보호 동아리에서 일반 멤버로 활동했다고 하자.</p>
<p>그리고 11학년이 되면서 새로운 친환경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지역사회와 협업해 실제 변화를 만들었다면?</p>
<p>대학은 단순한 참여가 아닌, 주도적으로 영향력을 만들어낸 학생으로 평가할 것이다.</p>
<p> </p>
<hr />
<p> </p>
<p>반면에 <span style="background-color:#ffdede;">학교 수업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학생</span>은 어떻게 보일까?</p>
<p><br />
대학은 학생의 학업 성취도를 중요하게 평가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4년 동안 수업만 듣고,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은 학생은 주도적인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협업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는 의미가 된다.</p>
<p><br />
특히, 미국 대학 입시에서는 학생이 수업 외에 어떤 방식으로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 따라서, 아무런 액티비티 경험이 없는 학생은 <span style="background-color:#ffdede;">"단순히 수업을 따라간 것뿐, 스스로 탐구하거나 발전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span>라고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다.</p>
<table style="height:89px;width:100%;border-collapse:collapse;background-color:#fcf9de;" border="0">
<tbody>
<tr style="height:89px;">
<td style="width:8.42078%;height:89px;"> </td>
<td style="width:77.5708%;height:89px;">
<p>“11학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br />
액티비티를 통해 성장과 변화를 증명하는 과정이어야 한다.”</p>
</td>
<td style="width:14.0084%;height:89px;"> </td>
</tr>
</tbody>
</table>
<p>따라서, 남은 기간 동안 자신의 관심 분야를 더욱 깊이 탐구하고, 의미 있는 역할을 맡으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입시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이다.</p>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여름방학, 의미 있는 경험과 성과 만들기</span></h2>
<p>여름방학이 다가오면 많은 학생들이 ‘어떤 활동을 해야 할까?’ 고민하기 시작한다.</p>
<p>학업 외의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떤 활동이 정말 의미가 있을지, 어떻게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막연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0ab9cb8f8903540.webp" alt="" width="509" height="340" /></p>
<p>여름방학은 단순한 휴식기가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다.</p>
<p><strong>서머 캠프, 인턴십, 리서치</strong> 등의 활동을 통해 관심 있는 분야를 탐구하고, 배움의 폭을 넓히며,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성장할 수 있다.</p>
<p><br />
하지만 <strong>단순히 참여하는 것만으로 의미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strong>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strong>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경험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strong></p>
<p><br />
예를 들어, 같은 리서치 프로그램을 수강하더라도, 단순히 수업을 듣고 과제를 수행하는 학생과 <strong>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더 깊이 탐구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든 학생</strong>의 경험은 완전히 다르게 평가될 수 있다.</p>
<p><br />
봉사활동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기존 활동을 발전시키거나 새로운 역할을 맡아 더 적극적으로 기여했다면 대학 입학 사정관에게 더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0000ff;">특히, 미국 대학 입시에서는<span style="background-color:#ffdede;"> 미국에서 공신력 있는 기관</span>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span></p>
<p> </p>
<p>입학 사정관이 잘 알고 있는 기관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그 액티비티의 신뢰도가 높아진다.</p>
<p><br />
반면, 덜 알려진 한국이나 다른 국가들의 프로그램은 입학 사정관이 그 가치나 수준을 정확히 평가하기 어려워 그만큼 인정받기 어려울 수있다. 따라서, <strong>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는 단순한 활동 참여가 아니라, 대학 입시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인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40f24084c2550318.webp" alt="" width="576" height="381" /></p>
<p>서머 캠프와 리서치 프로그램은 1~3월에 지원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 인기 있는 프로그램일수록 경쟁이 치열하고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p>
<p><br />
따라서, 지금부터 <strong>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조사하고, 지원서를 포함한 준비 사항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strong> 일부 프로그램은 추천서나 에세이를 요구하므로, <strong>미리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strong></p>
<p> </p>
<h2><span style="color:#0000ff;">여름방학을 위한 준비</span></h2>
<ul>
	<li>서머 프로그램 (Summer Program) &amp; 리서치 (Research) 참여 – 단순 참여가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 선택</li>
	<li>인턴십 (Internship) &amp; 봉사활동 (Volunteering) – 개인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영향력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li>
	<li>지원서 요구 사항 – 에세이, 액티비티 기록, 및 추천서 등 준비</li>
</ul>
<p> </p>
<hr />
<p> </p>
<h2><span style="color:#0000ff;">대학이 원하는 학생이 되려면, ‘액티비티의 연결성’을 고민해야 한다</span></h2>
<p>미국 대학 입시는 단순히 ‘많이 한 학생’을 뽑는 것이 아니다.</p>
<p>대학은 학생이 어떤 관심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 그리고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를 본다.</p>
<p><br />
예를 들어, 한 학생이 Debate Club, Coding Club, Music Club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고 하자. 대학은 이 학생이 여러 경험을 쌓은 점은 인정할 수 있지만, <strong>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성장했는지 명확하지 않다면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strong></p>
<p><br />
하지만 만약 이 학생이 자신의 활동을 ‘소셜 이슈 해결을 위한 기술 활용’이라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다면 어떨까?</p>
<p><br />
Debate Club에서 사회 문제를 깊이 있게 토론하며 문제의식을 키우고, Coding Club에서 프로그래밍을 배운 후, 이를 결합해 AI를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면? 같은 활동이더라도 지원서에서 그 학생의 스토리는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p>
<p><br />
단순히 클럽 활동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관심사를 발전시키면서 일관된 목표를 향해 성장해 온 과정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p>
<p> </p>
<p><strong>대학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경험의 나열이 아니라,</strong></p>
<p><strong>경험이 연결되어 <span style="background-color:#ffdede;">하나의 스토리</span>로 완성되는 과정이다.</strong></p>
<p> </p>
<p>11학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까지의 활동을 정리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명확하게 만드는 것이다.</p>
<p>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ffdede;">‘나만의 스토리’</span>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strong></p>
<p> </p>
<p>그렇다면,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어떤 고민을 해야 할까?</p>
<ul>
	<li>내가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졌는가?</li>
	<li>이 관심을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경험을 쌓아왔는가?</li>
	<li>그 과정에서 어떤 성장을 했으며, 어떤 영향을 만들어냈는가?</li>
</ul>
<p> </p>
<p>이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할수록, 대학 입학 사정관은</p>
<p>“이 학생이 자신만의 목표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성장해 왔다”라고 평가하게 된다.</p>
<p><br />
따라서, 11학년 동안은 기존의 활동을 단순히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경험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서 정리하며 강화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p>
<p><strong>성공적인 지원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 가는 ‘나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strong></p>
<p> </p>
<hr />
<p> </p>
<p style="text-align:center;">제니에듀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관심사를 분석해,</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80;">✔️ 대학이 주목하는 액티비티 전략을 설계하고</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80;">✔️ 여름방학 동안 결과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천하며</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80;">✔️ 지원서에서 강한 스토리를 만들 수 있도록 정리하는 과정을 돕습니다.</span></p>
<p> </p>
<p style="text-align:center;">지금까지 부족하다고 느끼는 학생들도,</p>
<p style="text-align:center;">지금부터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충분히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지금 상담을 신청하고, 나만의 맞춤 전략을 세워보세요.</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11학년, 남은 시간이 곧 기회입니다.</strong></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54: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TEM 최고의 멘토와의 만남: Summit STEM Fellowship]]></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10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ec8e2e6b1777302.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ummit STEM Fellowship</p>
<p> </p>
<p>인생의 어떤 순간에 누구를 만나는가는 삶에서 커다란 변화를 줄 수 있다. 특히 사춘기처럼 중요한 시기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멘토를 만난다면, 아이들의 미래는 새로운 방향으로 열릴 것이다.</p>
<p> </p>
<p>멘토를 통해 학생들은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자극과 동기를 얻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 세상과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더 나아가, 학생들 스스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할 용기을 심어준다. 이 만남은 단순한 경험을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변화에 강렬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font-family:'times new roman', times, serif;">Summit STEM Fellowship</span></h2>
<p>Summit STEM Fellowship (SSF)는 하이스쿨 에게 특별한 만남과 경험을 제공하는 여름 프로그램이다.</p>
<p>이 프로그램은 과학, 기술, 공학, 수학(S.T.E.M.)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문적 경험과 멘토링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다.</p>
<p>프로그램의 기획자인 Anne은 저명한 세계적으로 저명한 리서치 프로그램인<strong> Research Science Institute (RSI) 출신</strong>으로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단 8학기(약 2년 반) 만에 졸업한 인재이다. 그녀는 자신의 중학교 시절 STEM 분야에서 느꼈던 한계를 떠올리며, 여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p>
<p>그 결과, <strong>Athena Fellowship</strong>은 첫해부터 큰 성공을 거두었고, 졸업생들은 입시와 리서치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또한, 졸업생들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그 영향력은 계속 확장되고 있다.</p>
<p>2025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strong>Summit STEM Fellowship</strong>으로 확대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남녀 학생 모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단순한 학문적 경험을 넘어 꿈을 현실로 바꾸는 특별한 여정을 지원한다.</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efb1a0687395350.webp" alt="" /></p>
<p>SSF Alumni from 30 countries</p>
<p> </p>
<h2><span style="color:#0000ff;">STEM 최고의 젊은 전문가로 부터 직접 듣는다.</span></h2>
<p>SSF는 하버드, MIT, 스탠포드, 프린스턴, 예일 등 미국 최상위 대학 출신의 50명 이상의 멘토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멘토들은 고등학교 시절 RSI, ISEF, USAMO, STS, IBO 등 고등학생들이 꿈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를 이룬 STEM 전문가들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f135522e3443847.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ummit STEM Fellowship (SSF) Mentors</p>
<p> </p>
<p>현재 이들은 로즈 장학생(Rhodes Scholar)과 같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장학 프로그램에 선정되거나 Forbes 30 Under 30에 이름을 올리며, 의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벤처 캐피털, 정부기관, 투자은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p>
<p>이 멘토들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직접 전하며, 하이스쿨 시절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특히, 이들은 20대 중반의 나이로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p>
<p>이렇게 수준 높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을 기회는 흔치 않다. 또한 이런 멘토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캠프는 매우 드물다. SSF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경험을 넘어, 미래를 설계할 확실한 방향을 제시한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프로그램</span></h2>
<p>Summit STEM Fellowship(SSF)는 미국 대학 입시에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여름 프로그램이다.</p>
<p>Fireside Chats, STEM Shorts, Skill Builders, Career Panels로 구성된 핵심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문적 탐구, 생활 기술, 그리고 진로 탐색과 설계를 통해 입시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p>
<ul>
	<li><strong>Fireside Chats:</strong> 멘토들이 자신의 하이스쿨 경험과 대학 입시 성공 전략을 공유하며 실천 가능한 조언을 제공한다.</li>
	<li><strong>STEM Shorts:</strong> 의학, 인공지능, 로보틱스, 우주 천체공학 등 다양한 STEM 분야를 탐구하며 연구 프로그램과 활동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li>
	<li><strong>Skill Builders:</strong> 시간 관리,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킹 등 대학 생활과 커리어에 필요한 필수 스킬을 배운다.</li>
	<li><strong>Career Panels:</strong> 각 분야 전문가들의 커리어 과정을 통해 입시와 직업 선택에 실질적인 가이드를 얻는다.</li>
</ul>
<p>또한, 1:1 멘토링, 네트워킹을 위한 virtual 커피채팅, 주간 과제를 통해 학생들이 입시에 필요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strong>SSF는 미국 대학이 주목하는 학업과 리더십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strong>이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Fireside Chats 예시</span></h2>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f59705369134774.webp" alt="" /></p>
<p>Dhruvik Parikh, 스탠포드 대학교: 하이스쿨 리서치와 사이언스 페어</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f64b80d51525927.webp" alt="" /></p>
<p>Jiwoo Lee, 하버드 의대: 북극성을 따라가다: 생물학 연구부터 의대까지</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f7c453cf9485360.webp" alt="" /></p>
<p>Jenny Xu, MIT: 기업가 정신과 게임 개발의 교차점</p>
<p> </p>
<p> </p>
<h2><span style="color:#0000ff;">가까이서 만난 멘토의 영향</span></h2>
<p>필자가 책을 집필하며 자신의 자녀를 하버드와 윌리엄스에 보낸 이야기에 공감하며, 이를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학부모님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특히, 학생들에게 롤모델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관심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p>
<p>작년, <strong>Athena Fellowship</strong>에 참여했던 학생들도 이렇게 말했다.</p>
<p>"너무 좋은 대학을 간 분들이라 처음엔 저와 너무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그런데 직접 만나보니 하이스쿨 시절 저와 비슷한 고민과 상황을 겪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저도 그분들처럼 해보고 싶어졌어요."</p>
<p>이처럼 가까이에서 만난 롤모델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영감을 넘어 목표를 향한 용기와 구체적인 동기를 심어주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p>
<p style="padding-left:40px;"><em>Amara was SO inspired that suddenly her room walls were filled with drawings of neurons!!</em></p>
<p style="padding-left:40px;"><em>My husband and I are very impressed with how important role models are and the profound impact in our daughter ...</em></p>
<p style="padding-left:40px;"><em><span style="color:#000080;">Amara는 이 프로그램에서 받은 영감으로 방 벽을 뉴런 그림으로 가득 채웠습니다!</span></em></p>
<p style="padding-left:40px;"><em><span style="color:#000080;">저희 부부는 롤모델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딸에게 얼마나 깊은 영향을 주었는지 실감했습니다...</span></em></p>
<p style="padding-left:40px;">- Maria Camacho, Fellowship 졸업생 학부모</p>
<p> </p>
<p>Summit STEM Fellowship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STEM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룬 세계 최상위 대학 출신 멘토들의 조언은 학생들에게 강렬한 영감과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p>
<p>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어떤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어떤 놀라운 성장을 이룰지 기대해보자.</p>
<p>이 여름, 학생들의 꿈을 현실로 바꾸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해 보자.</p>
<p> </p>
<hr />
<h3> </h3>
<h2><span style="color:#0000ff;">제니에듀와 SSF의 특별한 인연</span></h2>
<p>2024년, <strong>Athena Fellowship</strong>을 기획하던 Anne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여학생들에게 STEM 분야에서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그녀의 열정과,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과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하는 의도는 매우 인상적이었다.</p>
<p>나 또한 학생들에게 하이스쿨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 이상의 더 넓은 경험과 다양한 분야를 보여주고자 하는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Anne의 요청에 흔쾌히 함께하기로 했다.</p>
<p>Summit STEM Fellowship의 초기 논의 단계부터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시기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고민하며 참여했다. 특히, STEM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룬 멘토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여정을 듣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에게 강력한 영감과 실질적인 방향성을 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p>
<p>필자가 Summit STEM Fellowship(SSF)를 한국 유일의 공식 협력기관으로 지원하는 이유는, 이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꿈을 구체화하고 도전할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center;"> </p>
<h1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ff0000;">제니에듀는 SSF의 한국 유일의 공식 협력기관입니다.</span></h1>
<h2 style="text-align:center;">제니에듀는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Summit STEM Fellowship의 유일한 한국 공식 협력기관</span>으로, <br />
이 여름 캠프와 함께 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h2>
<h2 style="text-align:center;">SSF에 관한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지원과 멘토</span>에 관한 모든 사항은 제니에듀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h2>
<p> </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48: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 미국 탑 대학 입시 트렌드: 무엇이 바뀌고 있는가?]]></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9]]></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e2a9a4bd3504495.webp" alt="" /></p>
<p>Source: University of Pennsylvania</p>
<p> </p>
<p>2024년은 정치, 경제, 테크놀로지의 변화가 눈에 띄는 해였다. 특히 2025년은 미국은 대통령 교체와 함께 여러 분야에서 변화가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는 대학 입시에서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2024-2025년 얼리 입시(Early Admission) 결과가 이미 그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다가오는 봄에 발표될 정시 입시(Regular Decision) 결과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뚜렷하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p>
<p>미국 대학 입시는 매년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며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성적만으로 평가받는 과정이 아닌, 입시 환경은 더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학생들이 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은 입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이다.</p>
<p>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 합격을 꿈꾸는 11학년 학생이든, 이제 하이 스쿨을 시작하게 될 8학년 학생이든, 2025년 대학 입시에서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성공적인 입시 준비의 첫걸음이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1. 표준화 시험 재요구</span></h2>
<p>코로나 팬데믹 동안 도입된 테스트 옵셔널(Test-Optional) 정책은 이후 몇 년간 많은 대학에서 유지되어 왔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MIT, Georgia Tech, 퍼듀(Purdue) 등 일부 대학들이 표준화 시험을 다시 요구하기 시작했다. 2024-25년도 입시에서는 상위권 대학들도 점차 이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p>
<p>2024년 2월, 다트머스(Dartmouth)가 아이비리그(Ivy League) 중 처음으로 표준화 시험 제출을 다시 의무화했다. 이어서 브라운(Brown), 예일(Yale), 하버드(Harvard), 브라운 (Brown)도 이를 따랐다. 코넬(Cornell)은 2026년 가을부터 시험 점수 제출을 요구할 예정이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e54258236832922.webp" alt="" /></p>
<p>Source: Harvard University</p>
<p> </p>
<p>대학들이 이러한 변화를 도입한 이유는 성적(GPA)과 과외 활동만으로는 학생의 학업 준비도를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예일과 다트머스는 "학생의 과외 활동은 리더십과 지역사회의 기여도를 보여줄 수 있지만, 얼마나 학업적으로 준비되어 있는지를 객관적인 자료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 이는 표준화 시험 점수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p>
<p>학생들은 SAT, ACT와 같은 표준화 시험 준비를 우선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목표 대학의 기준 점수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 대학에서는 <strong>SAT나 ACT 대신 AP 또는 IB 시험 점수</strong>를 인정하기도 한다. 따라서 지원하려는 대학의 정책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p>
<p>아직까지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프린스턴(Princeton), 펜실베니아대(UPenn)와 같은 대학들도 향후 이러한 변화를 도입할 가능성이 크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더 많은 대학들이 시험 점수를 다시 요구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2. 지원자 수와 입학률 변화</span></h2>
<p>상위권 대학들이 시험 제출을 다시 요구하면서 그 대학들의 지원자 수는 줄고 입학률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테스트 옵셔널 (Test-Optional) 정책이 확산되면서 점수가 부족한 학생들도 지원해 지원자 수가 증가했었다. 이제 시험을 다시 요구하게 되면 지원자 수가 예전처럼 증가하지는 않게 될 가능성이 있다.</p>
<p> </p>
<p>2024-5년 (Class of 2029)의 얼리 입시 결과는 이를 보여준다. 브라운대(Brown University)는 5,048명의 얼리 지원자 중 906명을 합격시켰다. 입학률은 17.9%로 전년의 14.4%에서 3% 상승했다. 이는 지원자 수가 약 1,200명 줄어든 결과다. 예일대(Yale)도 지원자 수가 7,856명에서 6,754명으로 14% 감소했다. 입학률도 10.8%로 2028년도의 9.02%에서 증가했다.</p>
<p>한 자릿수의 높은 입학률은 대학의 경쟁력을 상징해왔다. 하지만, 일부 대학들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일부 대학은 입학률 공개를 아예 중단했다. 이번 얼리 입시에서도 브라운과 예일은 데이터를 공개했지만, 하버드(Harvard), 프린스턴(Princeton), 코넬(Cornell)은 입학 데이터를 발표하지 않았다. 다트머스(Dartmouth)와 펜실베이니아대(Penn)는 지원자 수만 발표했다.</p>
<p>이러한 흐름은 2024-25년도 정시 입시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입시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학생과 학부모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춘 전략을 세워야 한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3. 새로운 아이비리그 부상 </span></h2>
<p>전통적인 아이비리그(Ivy League)는 여전히 높은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아이비리그(New Ivy League)'라 불리는 대학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 대학은 전통적인 아이비리그 못지않은 경쟁률과 뛰어난 교육 수준을 자랑하며 입시 지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대표적으로 듀크(Duke),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 노스웨스턴(Northwestern)는 U.S. News 순위에서 일부 아이비리그 대학보다 높은 공동 6위를 차지했다. 밴더빌트(Vanderbilt), 라이스(Rice), 에모리(Emory), 워싱턴대 세인트루이스(WashU), 노트르담(Notre Dame) 같은 대학들은 지원자가 급증하면서 입학률이 크게 낮아졌다. 예를 들어, 라이스 대는 2013년 15,408명이었던 지원자가 2023-24년 입시에서 32,473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e9194f789965312.webp" alt="" /></p>
<p>Source: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e</p>
<p> </p>
<p>텍사스대 오스틴(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CLA(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와 UNC(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같은 주립 대학들도 주목받고 있다. 이들 대학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기회와 저명한 교수진, 그리고 방대한 동문 네트워크를 자랑한다. 윌리엄스(Williams)와 앰허스트(Amherst) 같은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들도 강력한 학문적 역량과 졸업생 네트워크로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이러한 변화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명문 대학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들 새로운 명문 대학들의 경쟁률을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밴더빌트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일부 아이비리그 대학에 지원할 때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p>
<p>학생들은 전통적인 아이비리그뿐만 아니라 새롭게 떠오르는 명문 대학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각 대학의 특성을 파악하고 자신의 목표와 적성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성공적인 입시 준비의 중요한 요소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4. 비디오 인터뷰 도입</span></h2>
<p>최근 5년간 상위권 대학들의 지원자가 급증하면서, 모든 지원자들에게 대면 인터뷰를 제공하기 어려워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브라운(Brown)과 시카고대(University of Chicago)와 같은 일부 대학들은 비디오 인터뷰(Video Interview)를 선택사항으로 채택하고 있다. 비디오 인터뷰는 학생의 지원 배경, 학교에 대한 관심, 그리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다 개인적인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이 비디오 인터뷰는 입학지원의 필수 요구사항은 아니지만, 향후 더 많은 대학에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대학들은 점점 더 많은 지원자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창의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학들은 비디오 인터뷰를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할 기회라고 강조한다. 학생의 자질, 배경, 학교에 대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방식이다.</p>
<p>입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2025년에도 새로운 방식들이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변화하는 대학 입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이러한 새로운 요소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5. AP, IB 수업 - 어려운 수업 강조 </span></h2>
<p>미국 대학 입시에서 하이 스쿨 성적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고등학교 GPA는 꾸준히 상승하며 학점 인플레이션이 심화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1998년 졸업생의 A 평균 비율은 38.9%였지만, 2016년에는 47%로 증가했다. 특히 고소득층 학교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졌으며, 팬데믹 이후에는 이 현상이 더 가속화되었다.</p>
<p>이런 상황에서 높은 GPA만으로는 상위권 대학에 충분히 어필하기 어렵다. 단순히 성적이 높다는 것만이 아니라, 어려운 과정을 이수했음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하다. AP(Advanced Placement)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수업은 학생의 학업 준비도를 보여주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다.</p>
<p>작년에 필자가 참석한 NACAC(전미 입학상담협회) 학회에서 상위권 대학의 입학처장들은 수업 난이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학생이 이수한 과목의 수준이 입학 심사에서 중요한 평가 요소임을 명확히 했다.</p>
<p>AP와 IB 수업은 입시 외에도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예일(Yale)은 AP와 IB 시험 점수를 대학의 테스트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예일과 같은 상위권 대학들은 SAT나 ACT 대신 AP 및 IB 점수를 제출할 수 있는 'Test Flexible' 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은 상위권 대학들이 시험 정책을 재평가함에 따라 앞으로 더 널리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43: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학정보: 유씨 엘에이 (UCLA)]]></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8]]></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d5f122432855685.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ource: UCLA</p>
<p> </p>
<p>UCLA는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미국 최고의 공립 대학으로, 학문적 우수성과 강력한 연구 역량을 자랑한다. LA의 웨스트우드(Westwood) 지역에 위치해 있어 학생들은 해변, 산, 그리고 할리우드 명소를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적 경험 또한 가능하다. 1919년 개교이래 예술, 미디어, 스포츠 분야에서 많은 유명 인사를 배출했으며, 학문적 우수성과 더불어 강력한 스포츠 프로그램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학생들은 학업과 함께 세계적 요구를 충족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p>
<p> </p>
<p>최근 새로이 발표된 2025년 US News &amp; World Report의 미국 대학 순위에서 작년에 이어 전국 15위를 기록하며, 미국의 주요 명문 대학으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특징</span></h2>
<p>UCLA는 맥아더 펠로우, 퓰리처상 수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많은 학생들이 학문과 연구의 경계를 넘어 창의적인 도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Washington Monthly에 따르면 공공의 이익에 기여하는 대학 중 최상위권에 속하며, 다양한 연구와 혁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p>
<p> </p>
<p>캠퍼스는 약 419에이커에 이르며, 33,000명 이상의 학부생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예술과 미디어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UCLA의 스포츠 팀은 Pac-12 컨퍼런스에서 활약하고 있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아카데믹</span></h2>
<p>UCLA는 연구와 학문적 명성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큰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p>
<p> </p>
<p>3분의 2 이상의 학부 수업이 30명 이하의 학생들로 구성되며, 특히 Fiat Lux (피아트 럭스)라 불리는 세미나는 10~20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이루어져 특정 주제를 깊이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아너 프로그램, 인턴십, 일반교양 클러스터와 같은 다양한 학문적 기회들이 학생들이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들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d92af5b12773822.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ource: UCLA</p>
<p>UCLA는 학문적 기회의 폭이 매우 넓다. 3,900개 이상의 강의, 125개 이상의 전공, 90개 이상의 부전공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목표에 맞는 학문을 선택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옵션은 학생들이 여러 학문 분야를 융합하고 자신만의 학습 경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니어 학생들은 창의적이고 탐구 기반의 캡스톤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UCLA의 강력한 아카데믹 프로그램</span></h2>
<p>1919년에 UC 시스템(University of California System)에 합류한 UCLA는 STEM 분야에서 뛰어난 명성을 자랑한다.</p>
<p>그중에서도 Samueli 공과대학(Samueli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이 특히 유명하다. 또한, 생물학(Biological Sciences), 수학(Mathematics), 화학(Chemistry) 분야도 강세를 보인다.</p>
<p> </p>
<p>연극, 영화, 텔레비전 학부(School of Theater, Film, and Television)는 최상급으로,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연극 해외 프로그램(Theater Overseas Program)을 제공한다.</p>
<p> </p>
<p>Alpert 음악 학부(Herb Alpert School of Music)는 재즈 퍼포먼스(Institute of Jazz Performance)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설적인 음악가 허비 행콕(Herbie Hancock) 이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p>
<p> </p>
<p>또한, 예술 및 건축 학부(School of the Arts and Architecture)에서는 무용과 디자인/미디어 아트가 두드러진다.</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Engineering</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Biological Sciences</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Mathematics</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Theater</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Film and Television</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MusicDance</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Design/Media Arts</span></p>
<p style="padding-left:40px;">UCLA Strongest Programs by Fiske Guide</p>
<p> </p>
<p>이처럼 UCLA에서 학습하고 탐구할 수 있는 기회는 다양하다. 더 많은 정보는 UCLA 어드미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입학 </span></h2>
<p>UCLA에 지원하려면 기본적으로 특정 과목 이수가 필요하다. 이 과목들은 대학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학문적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준다.</p>
<p>지원자는 자신의 학문적 준비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고등학교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학교마다 커리큘럼이 다를 수 있기에, 지원자의 학업 환경에 따라 다르게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과목을 이수할 수 없는 경우에도, UCLA는 지원자가 이수할 수 있었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전체적으로 지원서를 평가하여 다양한 학문적 배경이 고려된다.</p>
<p> </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2 years of History/Social Science</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4 years of College Preparatory English</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3 years of Mathematics (4 years recommended)</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2 years of Laboratory Science (3 years recommended)</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2 years of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3 years recommended)</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1 year of Visual and Performing Arts (if available)</span></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1 year of a College Preparatory Elective</span></p>
<p style="padding-left:40px;">[Source: UCLA Admission Officer]</p>
<p> </p>
<h2><span style="color:#0000ff;">UCLA의 표준화 시험 정책</span></h2>
<p>UCLA는 입학 및 장학금 심사 과정에서 SAT나 ACT 점수를 고려하지 않는다. 모든 지원서는 학교 성적, 커리큘럼, 리더십 활동, 참여도, 그리고 개인적 성찰 질문 (에세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심사된다.</p>
<p>UCLA의 모든 지원 원서 마감은 11월 30일이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de03cd711439644.webp" alt="" width="740" height="555" /></p>
<p style="text-align:center;">Source: UCLA</p>
<p> </p>
<h2><span style="color:#0000ff;">등록금/재정 보조 (Financial Aid)</span></h2>
<p>UCLA의 수업료를 비롯한 총비용은 학생이 캘리포니아 주의 거주자로 분류되느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p>
<p>2024-2025 학사 연도의 경우 UCLA총비용은 수업료인 스티커 가격에 숙식비, 서적 및 소모품, 교통비 및 개인 비용을 모두 포함한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 거주자가 아닌 학생의 총비용은 $76,259, 거주자의 경우는 $42,059이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dfa4c4f48238503.webp" alt="" width="786" height="502" /></p>
<p style="text-align:center;">Source: UCLA</p>
<h2><span style="color:#0000ff;">기숙사</span></h2>
<p>UCLA에서의 생활은 다양한 배경과 전공을 가진 학생들과의 교류로 시작된다. 신입생들은 ‘힐(Hill)’이라 불리는 캠퍼스 내 주거 구역에 거주하며, 3년간의 기숙사 생활이 보장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함께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룸메이트와 학과 동료, 그리고 교수진과도 교류할 기회를 갖는다.</p>
<p>UCLA는 15개의 식당과 간식 바를 통해 최고의 식사를 제공하며, 이곳의 음식은 다른 대학 학생들까지 놀러 올 정도로 인기가 많다. 또한 학생들이 교수와 함께 생활하며 학문적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주거 학습 커뮤니티(Living-Learning Communities)'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학생들이 아프리칸 디아스포라(Afrikan Diaspora),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같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배울 수 있는 학습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다.</p>
<p>또한 UCLA는 안전한 캠퍼스를 유지하기 위해 자체 경찰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Title IX 오피스는 성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피해자들이 필요한 자원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커뮤니티</span></h2>
<p>UCLA의 캠퍼스는 매일 수많은 활동으로 가득 차 있다. 정치와 사회적인 면에서부터 예술, 스포츠 활동까지, UCLA 학생들은 다양한 방면에서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매일 학교의 브루인 워크(Bruin Walk)를 걷다 보면 그 활기와 열정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p>
<p>UCLA에는 1,000개 이상의 클럽과 학생 조직이 있어, 어떤 관심사든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예를 들어, 모바일 클리닉(Mobile Clinic)에서 봉사 활동을 하거나, 민속 무용 그룹(Grupo Folklorico)에 참여하고, 스노보드나 경영학 동아리에 소속될 수도 있다.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마음껏 탐색하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p>
<p>UCLA Bruins는 120개의 Division I 팀 국가 챔피언십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여자 축구, 남자 수구, 소프트볼, 여자 비치발리볼에서 우승했다. 또한, UCLA 선수들은 올림픽에서 총 270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미국이 참가한 모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4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미 대학 입학 상담 협회 (NACAC) 학회가 대학 입시에 중요한 이유]]></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7]]></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c95f23de3945929.webp" alt="" /></p>
<p>코비드 이후 학생들의 비대면 수업이 점점 길어지면서 온라인 스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학교를 온라인으로 결정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는 중대한 일이다. 입시 컨설턴트로서 급변하는 미국 대학 입시에서 성공적인 컨설팅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빠른 정보력이다. 단순히 컴퓨터 앞에서 웹사이트를 뒤지거나 과거의 한국 학생 자료에만 의존한다면 금방 뒤처질 수 있다.</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80;"><em>지금의 미국 대학 입시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em></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80;"><em>실제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미국 입학 사정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필수적이다.</em></span></p>
<p> </p>
<p>그들의 최신 동향과 전략을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는 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곳에서 이루어진다.</p>
<h2><span style="color:#000080;">그곳이 바로 NACAC와 IECA 학회이다!</span></h2>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cc68da131552999.webp" alt="" width="661" height="872" /></p>
<p><span style="font-size:18px;">NACAC, 전미 대학 입학 상담 협회는 8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단체로,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 협회'로도 불린다. 현재 전 세계에 걸쳐 28,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학 입학을 지원하는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있다. 주요 회원으로는 대학 입학 사정관, 하이 스쿨 카운슬러, 그리고 독립 교육 컨설턴트들이 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8px;">​</span></p>
<p>이 외에도 교육 기관, 비영리 단체, 그리고 국제 교육 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이 공정하고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ACAC 회원들은 리소스를 공유하고, 정기적인 컨퍼런스에 참석해 경험을 나누며, 전문성을 함께 키워 나가고 있다.</p>
<p>2024년도 NACAC 학회는 LA에서 열렸다. 입시 준비가 한창인 9월 말이지만, 필자는 NACAC의 중요한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Voting 멤버로서 이 학회를 기다려왔다.</p>
<p>​</p>
<p>이번 학회는 단순히 정보를 얻는 자리를 넘어, 입시 분야의 흐름을 주도하는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NACAC의 방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 NACAC의 오랜 회원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cdbeed883927523.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ource: 2024 NACAC Conference</p>
<p> </p>
<p>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다. 약 7천 명의 입시 전문가들이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LA 컨벤션 센터에 모였다. 오프닝 행사에는 LA 시장이 직접 참석해 환영사를 전했는데, 이를 통해 LA가 이 행사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학회에서는 100개 이상의 교육 세션이 열렸고, 200개 이상의 전시 부스가 마련되어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cee89c5a8721878.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ource: 2024 NACAC Conference</p>
<p> </p>
<p>물론 필자의 자장 큰 관심사였던 칼리지 페어 (College Fair)도 빼 놀 수 없는 행사였다. 물론 필자의 가장 큰 관심사였던 칼리지 페어(College Fair)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 행사였다. 수많은 대학들이 부스를 설치해 놓아 주어진 시간 안에 모두 둘러보기가 어려울 정도였다.</p>
<p>​</p>
<p>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미국의 최상위 사립대학부터 UC 버클리, UCLA,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미시간 대학교 같은 주립대학들까지, 각 대학들은 브로셔, 스티커, 펜, 명함 등을 나누며 홍보에 열중했다. 미국 대학들뿐만 아니라, 캐나다, 영국, 유럽, 그리고 아시아 지역의 유명 대학들도 참여해 국제적인 열기를 더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d0062ac06404112.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ource: 2024 NACAC College Fair</p>
<p> </p>
<p>이 자리에서 대학의 입학처장과 사정관들은 직접 고등학교 카운슬러와 컨설턴트들에게 학교를 소개하며 홍보할 수 있었고, 고등학교 카운슬러와 컨설턴트들은 궁금한 점을 즉시 물어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p>
<p>​</p>
<p>필자 역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의 질문을 받아 가며, 동시에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많은 사항들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여러 대학을 빠르게 둘러보며 시간을 아끼려 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d147d8cf8800925.webp" alt="" width="593" height="373" /></p>
<p style="text-align:center;">Source: Common Application at 2024 NACAC Conference</p>
<p> </p>
<p>이번 NACAC 학회의 교육 세션에서는 미국 대법원의 '소수 집단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 위헌 판결'이 대학 입시에 미친 영향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 판결 이후 상황을 흔히 'Post-SCOTUS'라고 부른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 판결이 대학 입학 과정에서의 다양성 정책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커뮤니티 에세이와 정체성 (Identity)/배경 (Background) 에세이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p>
<p>또한, AI가 대학 입시와 교육에 미치는 영향도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학생들이 AI를 윤리적으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대학은 이에 대해 어떤 대응을 해야 할지, 그리고 고등학교에서도 AI 사용에 대해 어떤 가이드라인이 필요한지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d2f200224771314.webp" alt="" width="688" height="884" /></p>
<p>​이번 학회에서 얻은 CE Credit은 매번 학회에서 받는 것이지만, 특히 이번에는 Post-SCOTUS, AI, 에세이, 학생의 캐릭터 등 최신 주제들을 입학 사정관들과 연구 결과를 통해 직접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p>
<p>​</p>
<p>수많은 미국 학생들이 NACAC와 같은 학회를 통해 대학 입시의 최신 정보를 얻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이런 기회가 많지 않다. 특히, 이번 NACAC 학회에는 7천 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모였지만, 그중 한국인은 거의 없었다. 그렇기에 필자는 이 학회에 직접 참여하여 최신 동향과 정보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한국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p>
<p>​</p>
<p>학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는 대학 투어와 칼리지 페어에서 받은 자료들로 트렁크가 가득 찼다. 무겁긴 했지만,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만은 가벼웠다.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37: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초등 학생들의 미국 유학: 성공적인 유학 준비 가이드]]></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6]]></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bdcd80b97678189.webp" alt="" width="748" height="748" /></p>
<p>컨설팅은 일반적으로 하이 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6학년, 7학년 학생을 두신 학부모님들의 연락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하이 스쿨 선택과 수학 트랙, 그리고 액티비티에 관한 질문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그 연령층은 점점 낮아져 이제는 어린 유아를 둔 학부모님의 연락을 받는 것도 낯설지 않다.</p>
<p> </p>
<table style="height:97px;width:100.42%;border-collapse:collapse;background-color:#fffde0;" border="0">
<tbody>
<tr>
<td style="width:100%;text-align:center;"><strong>“초등학생 미국 유학도 상담해 주시나요? 어디에도 유초등을 위한 상담을 없어서요”</strong></td>
</tr>
</tbody>
</table>
<p> </p>
<p>당장 보딩 스쿨 원서나 대학 원서를 쓰지 않을 것이라며 다른 유학원에서 상담을 거절당하는 분들을 자주 만난다. 그런 분들이 필자를 찾아와 조심스럽게 쌓아왔던 질문들을 하나씩 꺼내며 상담을 시작하게 된다. 어쩌면 필자가 유학생으로 시작해 미국에서 30년 동안 살며 아이들을 키우고 대학에 보냈다는 엄마라는 이유로 더 많은 질문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p>
<p>​</p>
<p>아이를 하버드와 윌리엄스를 보낸 미국 현지 컨설턴트라는 타이로 인해 몇 개의 인강 요청 연락을 받게 되었다. 미국 유학에 대해 이야기를 해 달라는 요청이었다. 사실 지금 하고 있는 제니에듀 채널의 영상도 자주 올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일을 함부로 시작할 수는 없었다. 또한, 현재 하고 있는 컨설팅에 집중하고 싶었다.</p>
<p>​</p>
<p>그러던 중 엄마 인강에서 제안을 다시 받고 마음을 바꾸었다. 엄마들만을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둔 인강이라는 점에 끌렸다. 그리고 예전부터 초등학생들의 유학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었던 이유도 있었다.</p>
<p>​</p>
<p>초등학생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하게 되면, 전체적인 미국 교육 체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하나 설명을 해도 이해가 어렵고,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것을 제대로 설명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지식과 이해가 없이 미국 유학을 고려하고 또 시작한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고 그래서 미들과 하이 스쿨에서 힘들어하는 경우를 접하게 된다.</p>
<p> </p>
<p><a href="https://mommycampus.com/course/course.php?course_id=85"><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c28b03c15638375.webp" alt="" width="650" height="650" /></a></p>
<p style="text-align:center;"><a href="https://mommycampus.com/course/course.php?course_id=85">https://mommycampus.com/course/course.php?course_id=85</a></p>
<p style="text-align:center;">미국 유학 컨설턴트 - 제니킴</p>
<p> </p>
<p class="preFade fadeIn">엄마 인강은 나에게 어린 학생들의 유학을 준비 과정 그리고 미국 교육 체계에 대해 이야기할 좋은 기회를 주었다.</p>
<p class="preFade fadeIn">​</p>
<p class="preFade fadeIn">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계신 학부모님, 특히 여기저기에서 많은 정보를 찾아보셨지만 정확한 정보를 찾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 정확하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미국 교육과 유학에 관한 사항을 알려드릴 수 있는 강의를 만들었다.</p>
<p class="preFade fadeIn">​</p>
<p class="preFade fadeIn">컨설턴트로서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하지만, 하이 스쿨 컨설팅을 하다 보면 "이 학생이 조금 더 일찍 준비했다면, 조금 더 일찍 시작했다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점도 여전히 있다.</p>
<p class="preFade fadeIn">​</p>
<p class="preFade fadeIn">엄마 인강에서 하버드와 윌리엄스에 자녀를 보낸 엄마이자, 미국 교육협회들이 인정한 전문 교육 컨설턴트로서 직접 강의를 제작하고 설명드린다.</p>
<p> </p>
<table style="height:97px;width:100.42%;border-collapse:collapse;background-color:#fffde0;" border="0">
<tbody>
<tr>
<td style="width:100%;text-align:center;">
<p><strong>“초등 영어/수학 교과서와 뉴스부터 매거진까지 다양한 리딩 추천, STEM 액티비티와 summer Camp,<br />
</strong><strong>미국 교육과정 분석부터 탑 보딩 스쿨, 시기별 유학 로드맵까지”</strong></p>
</td>
</tr>
</tbody>
</table>
<p> </p>
<p>'카더라'가 아닌 10여 년간 다양한 케이스의 학생들을 컨설팅하며 경험한 미국 유학 입시의 최신 트렌드와 노하우를 이 강의에 모두 담았다.</p>
<p> </p>
<p>이 강의를 통해 미국 대학 입시의 기초가 되는 사항들을 빠짐없이 점검해 힘들여 준비한 미국 유학 실패하지 않고 성공으로 이끌도록 하는 준비를 튼튼히 하고자 한다.</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c79e51256108326.webp" alt="" /></p>
<p> </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33: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대학입시 원서를 제니에듀와 전략적으로 준비하자!]]></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5]]></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b482a13f1349472.webp" alt="" width="656" height="820" /></p>
<p style="text-align:center;">Admission Result of JennyEdu: Class of 2028</p>
<p> </p>
<p>2024년 미국 대학 입시에서 제니에듀는 학생들의 드림스쿨에서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열과 성의를 다하였습니다.</p>
<p>​</p>
<p>그 결과 학생들은 지원학교 리스트업에서 <strong><span style="color:#000080;">자신의 REACH 대학에서 합격</span></strong>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제니에듀도 학생들의 성과에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학생들의 찬란한 앞날에 축복을 보냈습니다.</p>
<p><br />
그러면 이러한 결과를 낼 수 있었던 차별화된 제니에듀만의 독특한 원서 프로그램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p>
<p>​</p>
<p>제니에듀는 11학년을 마치고 <span style="color:#000080;"><strong>6월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학생들의 커먼 앱 에세이 작성 과정</strong></span>에 들어갑니다. 제니 선생님이 직접 진행하는 브레인스토밍 세션은 학생들의 대학 에세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구체적인 글로 바꾸는 훌륭한 가이드가 됩니다.</p>
<p>​</p>
<p><span style="color:#000080;"><strong>제니에듀의 미국 대학입시 원서의 작성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과정</strong></span>은 미국 내 IECA 협회에서 가장 신뢰받는 에세이 전략 전문가 2인의 연구 강의를 제니 선생님이 수강하고 인터내셔널 학생에게 적합하도록 제니에듀에서 개선 및 발전시킨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들의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p>
<p>​</p>
<p>이렇게 브레인스토밍을 한 뒤 에세이의 초안이 완성되고 나면 제니에듀의 최고의 에세이 스페셜리스트의 철저하고 상세한 리뷰를 통해 에세이를 완성하게 됩니다. <span style="color:#000080;"><strong>제니에듀의 에세이 스페셜리스트는 탑 아이비리그 출신의 선생님들</strong></span>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
<p>프린스턴 대학에서 인류학과 크리에이티브 라이팅을 전공한 E.J. 선생님, 노스웨스턴에서 정치학과 크리에이티브 라이팅을 전공한 Maya 선생님, Phillips Exeter Academy를 졸업하고 콜롬비아 대학에서 역사학과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한 Olga 선생님을 포함해, 제니에듀의 에세이 팀은 학력과 실력을 갖춘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b8bb6fee9967975.webp" alt="" width="760" height="570" /></p>
<p style="text-align:center;">JennyEdu Admission Program</p>
<p> </p>
<p>학생의 대학 입학 지원 원서는 학생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관문 중 하나입니다. 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학생들은 큰 성취감을 느끼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얻어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 추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p>
<p>​</p>
<p>따라서 전략적인 대학 입학 원서 작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대학 입학 원서는 학생의 학업 성과와 성격, 열정, 목표 등을 입학 사정관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도구이므로 작성에 매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대학 입학 원서는 아래와 같이 학생의 입학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전문적인 방법으로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p>
<ul>
	<li><span style="color:#000080;"><strong>개인적인 이력과 경험 전달:</strong> </span>원서는 학생의 개인적인 이력과 경험을 전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학생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경험을 했는지, 그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보여줍니다.</li>
	<li><span style="color:#000080;"><strong>학생의 독특성 부각:</strong></span> 원서는 학생이 어떻게 독특하고 특별한지를 강조하는 기회입니다. 이를 통해 입학위원회는 학생이 지역사회에 어떤 면에서 공헌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li>
	<li><span style="color:#000080;"><strong>목표와 열망 표현:</strong> </span>원서는 학생의 목표와 열망을 자세히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학생이 어떤 학문적 또는 직업적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경험 등을 언급할 수 있습니다.</li>
	<li><span style="color:#000080;"><strong>종합적인 평가에 도움:</strong></span> 학생의 성적은 물론 중요하지만, 원서는 그 이상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학생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li>
	<li>그러므로 원서는 학생의 학업성과 외에도 학생의 개인적인 측면을 보여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li>
</ul>
<p>제니에듀는 대학 입학 원서에 학생이 가지고 있는 개성을 불어 넣어 대학 입학 사정관으로 하여금 학생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독특함을 전달시켜 학생의 대학 합격의 길을 열어 드립니다.</p>
<p>​</p>
<p><strong><span style="color:#000080;">성공적인 대학 입학을 위해 제니에듀와 함께 2025년 미국 대학입시를 준비해 보세요!</span></strong></p>
<p>​</p>
<p><strong>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시면 제니에듀와의 상담일정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strong></p>
<p><a href="https://calendly.com/jennyedu-gemma/30min"><strong>https://calendly.com/jennyedu-gemma/30min</strong></a></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30: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일대의 바뀐 입시 정책: Test Flexible 이란?]]></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4]]></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ac5985447788282.webp" alt="" /></p>
<p>코로나 시기에는 표준화 시험을 보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아짐에 따라 한시적으로 Test Optional 정책을 채택하는 대학들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팬데믹 상황이 개선되면서, 일부 대학들은 다시 표준화된 시험 점수 제출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기 시작했습니다.</p>
<p>​</p>
<p>2022년에, MIT는 이러한 변화의 기조를 이끄는 대학 중 하나로, 대학 입학 지원자에게 다시 표준화된 시험 점수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p>
<p>​</p>
<p>지난달 2월에는 예일 대학교가 2025년 가을에 입학을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표준화된 시험 점수를 다시 요구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로써 예일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Test Optional 정책을 변경한 두 번째 아이비리그 대학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팬데믹 기간 동안 채택된 유연한 입학 정책이 일시적이었음을 시사하며, 대학 입학 과정에서 표준화된 시험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강조하는 추세를 반영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adbcd0f42649271.webp" alt="" /></p>
<p>​그럼, 미국 대학들이 대학 입학 전형에서 갖고 있는 표준화된 점수화된 점수 제출에 관련된 세 가지 정책을 살펴보겠습니다.</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strong>Test Optional</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40px;">학생들은 대학 지원 과정에서 SAT / ACT 점수를 제출할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학생이 지난 학년도 입시에서 합격자의 평균 이상의 표준화된 테스트 점수를 받았다면, 점수를 제출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p>
<p style="padding-left:40px;">​</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strong>Test-Flexible</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40px;">“Test Flexible”학교에서 학생들은 여전히 표준화된 시험 점수를 제출해야 하지만, SAT 또는 ACT 점수 외에 다른 점수인 AP 시험, IB 시험 점수 등 다양한 표준 화 된 시험 점수 중에서 선택하여 제출할 수 있습니다. New York University와 University of Rochester 대학가 이 정책을 따르는 대표적인 예입니다.</p>
<p style="padding-left:40px;">​</p>
<p style="padding-left:40px;"><span style="color:#0000ff;"><strong>Test-Blind</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40px;">"Test-Blind" 정책을 채택한 학교에서는 SAT나 ACT 같은 표준화된 시험 점수를 전혀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러한 점수는 대학 지원 과정에서 고려되지 않습니다. University of California가 "Test Blind" 정책을 따르는 좋은 예입니다.</p>
<p style="padding-left:40px;">예일 대학교가 2024년 가을 학기 입학을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적용할 <strong>"Test-Flexible" 정책</strong>을 채택했다는 것은 대학 입학 과정에서 표준화된 시험 점수의 역할에 있어 상당한 변화를 의미합니다.</p>
<p>​</p>
<p>이 정책에 따르면, 지원자들은 기존의 <strong>SAT 또는 ACT 점수뿐만 아니라, AP(Advanced Placement) 시험 또는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strong> 시험 점수로도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각자의 강점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시험 점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p>
<p>이 정책 변화는 다트머스 대학이 발표한 비슷한 정책 변화와 맥락을 같이합니다. 두 대학 모두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Test Optional 정책을 채택했었고, 이 기간 동안 표준화된 시험 점수를 입학 요건으로 할 때의 이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발견은 대학들이 입학 과정에서 학생들의 다양성과 포괄성을 더욱 강조하려는 전반적인 추세와 일치합니다.</p>
<p>​</p>
<p>이러한 변화는 대학 입학 과정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지원자들에게 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보다 유연하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p>
<p>예일 대학교와 다트머스 대학의 이러한 정책 전환은 다른 대학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대학 입학 과정에서 표준화된 시험 점수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논의를 확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p>
<p> </p>
<p style="padding-left:40px;">“Test scores are not the core of our review process, but they are useful, and they can help applicants, especially those from disadvantaged backgrounds.”</p>
<p style="padding-left:40px;">- Jeremiah Quinlan, Dean of Undergraduate Admissions and Financial Aid</p>
<p> </p>
<p>예일의 입학 사정 과정에는 지원자의 강점과 Yale에 대한 잠재적 기여를 고려하기 이전에 먼저 지원자의 Yale 대학에서의 성공적인 학업을 위해 학문적 기초가 잘 준비되어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표준화된 시험이 유용한 면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즉, 학습을 위한 자원이 적고 대학 준비 과정이 적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표준화 점수가 있다면 특히 유용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p>
<p> </p>
<p style="padding-left:40px;">“Students should know that scores are always considered in context and always in combination with other elements of the file.”</p>
<p style="padding-left:40px;">- Jeremiah Quinlan, Dean of Undergraduate Admissions and Financial Aid</p>
<p> </p>
<p>예일 대학은 대학 입학 사정 시 전체적인 검토 과정의 일환으로 표준화 점수를 신중하게 고려하게 되면 예일 대학의 다양성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표준화 시험 점수가 높은 학생은 예일 GPA가 더 높을 가능성이 더 높으며, 표준화 시험 점수는 예일 과목에서 학생의 성과를 예측하는 가장 큰 단일 변수라고 말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b1bda9c41468759.webp" alt="" />Source: Yale University</p>
<p> </p>
<p>새로운 "Test Flexible" 정책에 따라 지원자는 SAT, ACT, AP(Advanced Placement) 및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의 네 가지 점수 유형 중 하나 이상의 점수 유형을 제출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합니다. 예일 대학이 SAT와 ACT 점수 외에도 AP 및 IB 점수를 허용하기로 한 결정은 이러한 점수 유형이 대학에서의 학업 성공을 예측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p>
<p>​</p>
<p>또한 AP 및 IB 점수를 포함시킴으로써 표준화 시험을 치를 계획이 없는 학생들에게도 SAT 및 ACT 준비에 추가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예일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정책 변화는 대학 입학 과정에서 학생들의 다양성과 포괄성을 증진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p>
<p>​</p>
<p>향후 대학들이 발표할 표준화 시험에 대한 입학 정책은 계속해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 대학은 2024년 가을 지원자들에게 Test Optional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트머스와 예일 외에 또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이 표준화 시험의 입학요건으로 요구하는 발표를 한 상황에서 Standardized Test에 대한 대학의 정책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28: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riting Competition에 참가하는 것은 대학 입학에 도움이 될까?]]></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3]]></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a6bb88ea9533415.webp" alt="" width="772" height="596" /></p>
<h3> </h3>
<h3><span style="color:#0000ff;">하이 스쿨 학생이 라이팅 컴피티션에 왜 참가해야 할까요?</span></h3>
<p>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꾸준히 글을 쓰는 것입니다. 꾸준히 글을 쓰기 위해 라이팅 대회는 훌륭한 자극제가 될 수 있습니다.</p>
<p>​</p>
<p>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글로 표출하는 것은 추상적 사고에서 구체적 표현 활동으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d9f7ff;">추상적 사고</span>는 미래 지향적인 해결책을 찾는데 효과적이며, <span style="background-color:#d9f7ff;">글쓰기</span>는 이러한 추상적 사고를 구체적인 형태로 전달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주제를 명확하게 하고 세부적인 내용을 추가함으로써, 감각적인 묘사와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독자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더욱 효율적인 사고 활동을 촉진시키는데, 이는 글쓰기 대회 참여를 통해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p>
<p>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일치하는 글쓰기 대회에 참여함으로써, 소설, 시, 논픽션, 에세이 등 자신이 선호하는 장르에서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문적인 평가를 통해 글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글쓰기 실력에 대한 확인과 함께, 개선을 위한 방향을 제시받는 기회가 됩니다.</p>
<p> </p>
<p>또한 많은 글쓰기 대회가 상금을 제공하고 있어, 하이 스쿨 학생이 글쓰기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 글쓰기 대회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실제로 상을 받게 되면 이를 대학 등록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점도 가지고 있습니다.</p>
<p> </p>
<p>또한, 대학이 주최하는 글쓰기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해당 대학의 교수진에게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는 대학 입학 지원서를 제출하기 전에, 자신의 글을 통해 먼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만약 상을 수상한다면, 이는 대학 입시에서 눈에 띄는 이력의 하나로 작용하여 입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p>
<p> </p>
<h3><span style="color:#0000ff;">글쓰기 대회는 대학 입학에 어떻게 영향이 있을까요?</span></h3>
<p>학생들이 과외 활동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주의해야 할 일은 과외 활동의 폭과 깊이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분야에 참여를 하게 되면, 학생의 열정 분야가 없거나 집중력과 헌신의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활동 목록을 통해 암시될 수 있으며, 대학 입학 사정관들이 학생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과외 활동이 너무 적으면, 학생이 대학에 입학한 후 적응하고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사정관에게 줄 수 있습니다.</p>
<p> </p>
<p>따라서, 학생들은 자신의 열정과 헌신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두세 가지 과외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대해 열정적이며,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가집니다.</p>
<p>​</p>
<p>특히, 학생들이 집중해야 할 두세 가지 활동을 선택할 때, 글쓰기는 특별한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글쓰기와 그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탐구는, 전공과 글쓰기 능력을 융합하여 보다 깊은 열정과 헌신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는 학생이 자신의 관심사를 구체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탐구하고 표현하는 데 있어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25: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달라지는 미국 대학 입학요건? SAT 준비해야 할까?]]></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9c01323e7774489.webp" alt="" /></p>
<p>코로나 시기에 많은 학교들이 Standardized Test에 대해 Optional Policy를 선택하였습니다.</p>
<p>SAT/ACT와 같은 Standardized Test가 학생들의 실제 학업 능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반면 시험 준비와 등록에 많은 비용이 들어 소득 격차에 의한 교육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비판이 있어 왔고 코로나 시기에 시험을 칠 수 없는 학생들이 많아짐에 따라 optional 정책 채택하는 대학들이 늘어났습니다.</p>
<p>​</p>
<p>그러나 2022년 3월 <strong>MIT</strong>가 표준화 테스트를 대학 지원 요건으로 하는 정책을 발표하였고 올해 2024년 2월에는 코로나 시기에 Optional 정책을 유지하던 <strong>Dartmouth 대학과 Yale 대학이 Optional 정책에서 시험점수를 모든 학생에게 요구하는 정책</strong>으로 변경하였습니다.</p>
<p>최근 이렇게 최상위 대학들이 Test Optional Policy에서 시험 점수를 요구하는 것으로 변경을 발표하면서 2025년도 입학하는 신입생의 지원 요건을 발표할 다른 대학들의 동참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Test Optional Policy가 이제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는 예상도 나옵니다.</p>
<p> </p>
<p>다트머스 대학은 2020년 6월 Test Optional 정책을 취하면서 4년 동안 입학 과정에서 표준화 시험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표준화 시험이 다트머스 대학에서 학생의 성공을 예측하는 지표로 작용하는지에 대해 연구를 진행해왔다고 발표하였습니다.</p>
<p>​</p>
<p>이 연구를 통해 표준화 시험이 다트머스 대학 지원서의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표준화 시험과 고등학교 성적이 다트머스 대학에 입학한 뒤의 학업에서 성공에 대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지표라고 결론지었습니다. 또한 지원자가 시험 점수를 제출한다면 고소득 가정의 지원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외활동이 부족한 저소득이나 중간 소득 수준의 성취도가 높은 지원자도 합격시킬 수 있는 귀중한 지표라고도 밝히고 있습니다.</p>
<p>​</p>
<p>이제까지 Standardized Test가 비판받아 왔던 부분에 대한 반대의 결과인 표준화 시험을 통해 더 광범위하고 다양한 범위의 학생들을 입학시킬 수 있는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표준화 검사를 지원 요건으로 선택하게 된 배경으로 설명하였다.</p>
<p>​</p>
<p>아래의 인용 글에서 볼 수 있듯이 <strong>2025년도에 입학하는 Class of 2029 학생들</strong>부터 표준화된 검사를 대학 지원 요건으로 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p>
<p>“Beginning with the Class of 2029, Dartmouth will once again require applicants from high schools within the United States to submit results of either the SAT or ACT, with no Dartmouth preference for either test. As always, the results of multiple administrations will be super-scored, which means we will consider the highest result on individual sections of either exam regardless of the test date or testing format.”</p>
<p style="text-align:right;">— Dartmouth Website</p>
<p> </p>
<p><strong>예일 대학</strong> 또한 Test Optional Policy에서 최근 <strong>Test Flexible Policy</strong>로 변경하였습니다. <strong>SAT/ACT와 함께 AP, IB 점수</strong> 중 선택해서 제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000080;">Applicants can fulfill Yale’s flexible standardized testing requirement with four types of tests.</span></p>
<p><span style="color:#000080;">Standardized tests are required of all first-year applicants for fall 2025 admission and later. Applicants will choose which scores to include from four options:</span></p>
<ul>
	<li><span style="color:#000080;">ACT</span></li>
	<li><span style="color:#000080;">Advanced Placement (AP)</span></li>
	<li><span style="color:#000080;">International Baccalaureate (IB)</span></li>
	<li><span style="color:#000080;">SAT</span></li>
</ul>
<p><span style="color:#000080;">Applicants choosing to submit AP or IB scores should include results from all subject exams completed prior to applying.</span></p>
<p><br />
예일 대학은 대학 지원자의 지원서를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지원자의 학업적 강점을 첫 번째 고려 대상으로 삼는다고 밝혔습니다. 성적 증명서는 학생의 학업 추진력, 수완 및 시간 경과에 따른 성과에 대해 알려 주며 표준화 시험은 이를 보완해 지원자의 학업 강점 영역을 강조하며 성적표에서 좋지 않은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므로 고등학교 성적표와 표준화 시험을 함께 고려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p>
<p>​</p>
<p>앞으로 얼마나 많은 대학들이 2025학년도 가을학기 지원할 입시에서 SAT/ACT 점수를 요구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주니어 학생들이 표준화 시험을 미리 준비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에서 발표하는 입시 정책을 관심을 가져 이번 가을에 지원할 대학 입시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p>
<p> </p>
<p> </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23: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제니 킴과 함께 성공적인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세요!]]></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1]]></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8d85f6447130512.webp" alt="" width="681" height="681" /></p>
<p>안녕하세요!</p>
<p> </p>
<p>JennyEdu는 Jenny Kim 선생님의 지도 아래, 미국 최신 입시 트렌드를 분석하여 맞춤형 전략으로 학생들을 지도합니다. 2000여 명이 넘는 Independent Consultant들이 속한 교육컨설턴트 협회(IECA)와 미국 대학 입학 상담 협회(NACAC)에서 활동하며, 최신 입시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p>
<p> </p>
<table style="height:77px;width:100.21%;border-collapse:collapse;background-color:#fffcd9;" border="0">
<tbody>
<tr>
<td style="width:100%;text-align:center;">
<p>“제니에듀는 미국 대학이 인정하는 최상의 과외 활동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현지의 입시 전문가입니다. ”</p>
</td>
</tr>
</tbody>
</table>
<p> </p>
<p>JennyEdu는 10년 이상의 미국 교육 및 대학 입시 분야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Jenny (M.Ed., M.Acc)와 Gemma (M.Ed., M.S.Acc)가 공동으로 저술한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를 2023년에 출간함으로써,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께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준비 방법을 제공하였습니다.</p>
<p>제니에듀는 전략적인 대학 리스트 선정과 레쥬메 작성, 대학 지원 에세이, 포지셔닝 전략, 대학 인터뷰 조언을 포함한 종합적인 어드미션 프로그램과 중고등학생들이 성공적인 대학 입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아카데믹에 기초를 두고 과외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고 발전해 가는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특히, 학업 초기에 단계부터 대학 입학 준비를 시작하여 만족스러운 입시 결과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000080;">​상담 일정: 3월 16일 (토) - 3월 20일 (수)</span></p>
<p style="text-align:center;">상담 신청 링크: <a href="https://url.kr/ldtys2">https://url.kr/ldtys2</a></p>
<p> </p>
<p>2024년 봄, 제니에듀는 90분 동안의 상세한 상담을 통해, 학생의 학업 과정, 액티비티, 장단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개별적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입시 전략을 수립합니다. 학생과 학부모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여정을 제니에듀와 함께 시작하세요!</p>
<p> </p>
<p><strong><span style="color:#000080;">미들스쿨 학생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span></strong></p>
<p>​제니에듀의 얼리코칭 프로그램은 미들스쿨 학생이 고등학교, 대학, 및 그 이후에서의 성공을 위한 필수 능력과 경험을 개발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p>
<p>​</p>
<p>이 프로그램은 학생이 자신만의 강점과 관심사를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우수한 성적과 영향력 있는 과외활동을 통해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런 전략적인 준비는 학생이 대학 입시 과정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며, 최상위 대학으로의 진학을 위한 필수 역량을 갖추게 합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950e88503101431.webp" alt="" width="689" height="539" /></p>
<p><strong><span style="color:#000080;">하이스쿨 학생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span></strong></p>
<p>9학년, 10학년, 11학년 학생들에게 일대일 멘토링을 통하여 대학 입학을 위한 최상의 전략을 제공합니다.</p>
<p>학생들은 제니에듀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최상의 학업 스케줄의 체계를 마련하고 여름 활동을 포함한 학생의 특색과 전공 방향에 맞는 과외 활동 기회를 갖고 대학에 기여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강력하고 독특한 지원서를 구성해 나갑니다.</p>
<p>이러한 활동은 리더십을 보여주기 위한 비영리 단체 설립에서부터 RSI와 같은 경쟁력 있는 여름 연구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합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96ae9f0f1856825.webp" alt="" width="682" height="396" /></p>
<p class="preFade fadeIn"><span class="sqsrte-text-color--accent" style="color:#000080;"><strong>어드미션 프로그램</strong></span></p>
<p class="preFade fadeIn">이 프로그램은 학생들과 그 가족들을 대학 입학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여, 그들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최상의 결과를 달성하도록 함께 작업합니다.</p>
<p class="preFade fadeIn">학생들은 탑 아이비리그 출신의 에세이 전담 팀과 함께 에세이의 편집 및 수정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p>
<p>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985d5ac61153039.webp" alt="" width="723" height="540" /></p>
<p> </p>
<p><br />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대학 입학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p>
<p>​</p>
<p>제니에듀는 학생들이 개별적이고 특별한 관리를 받으며 최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p>
<p>제니에듀와 함께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세요.</p>
<p>​</p>
<p>질문 사항은 이메일(jennyedu.net@gmail.com) 혹은 010-8432-9544 (카톡 ID: jennyedu) 로 문의하세요.</p>
<p>​</p>
<p>곧 직접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21: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학점 다음으로 대학이 찾는 것은?]]></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9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8730cbdc9085279.webp" alt="" /></p>
<p>아이 둘을 미국 대학에 보내고 또 현직으로 십여 년간 컨설팅을 하면서, 나는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왔다. 그리고 이번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도 그 질문으로 다시 집중하게 되었다.</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background-color:#e8f3ff;">대학은 학생들에게서 어떤 것을 진정으로 찾고 있는가?</span></p>
<p>​</p>
<p>물론 이미 많이 알려진 것처럼 대학들은 아카데믹한 학교 성적을 기초해서 SAT/ACT와 같은 시험 점수들을 중요시한다. 그러나, 그것만은 절대 아니다. 미국 대학입시는 성적표와 수치들 외에 그 이상의 여러 가지들을 요구한다.</p>
<p>​</p>
<p>대학 입시가 진화하면서,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또 다른 요소가 중요해지고 있다 — 바로 캐릭터이다. 아카데믹한 성취를 넘어서서, 대학들은 학생의 인성, 즉 캐릭터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NACAC (미국 대학 입학 상담협회)에서 2023년 8월에 발표한 자료인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background-color:#e8f3ff;">"4년제 대학들의 입학 사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span>들은 이를 잘 나타내고 있다.</p>
<p>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background-color:#e8f3ff;">대학입시에 캐릭터가 갖는 중요성</span></p>
<p>NACAC은 대학 입학 절차 및 정책에 대한 연구와 조언을 제공하는 주요 기관이다. 전 세계에 약 26,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대학 입학 사정관, 고등학교 상담 교사, 독립 컨설턴트를 포함한다. 이러한 광범위한 회원 구성은 그들의 영향력과 권위를 강조한다.</p>
<p>​</p>
<p>NACAC의 "4년제 대학 입학 사정에서 중요한 요소"들에 대한 리포트는 447명의 대학 입학 사정관과 2,345명의 고등학교 카운슬러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기반한 것으로, 그 규모와 중요성에서 주목할 만하다.</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8b1ebd094844295.webp" alt="" /></p>
<p>먼저, 성적과 학교 커리큘럼은 대학 입학 사정에서 높은 중요도를 차지한다.</p>
<p>기본 수업 성적 (High school grade in college prep courses) 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여기에는 영어, 수학, 과학, 사회과학 등이 포함된다. 다음으로 전체 성적(GPA)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또한, 수업의 강도(Strength of Curriculum), 즉 어려운 수업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도 중요한 요소이다.</p>
<p>​</p>
<p>다음으로, 긍정적인 캐릭터 (positive character attributes), 즉 인성도 높은 위치를 차지했다. 대학 입학 사정관의 약 70% 정도가 입학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캐릭터가 "상당히" 또는 "보통"의 중요성을 갖는다고 응답했다. 이는 에세이, 액티비티, 추천서의 중요성보다 높게 평가된다.</p>
<p>학생이 대학에 제출하는 서류는 단순한 숫자의 나열이 아니다. 학생의 이야기, 겪은 경험, 성장과정, 그리고 사회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대변한다. 대학 입시에서 캐릭터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p>
<p>​</p>
<p>학생의 캐릭터는 학생들이 단순히 학업적으로 우수하다는 것을 넘어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인재임을 보여줄 수 있다.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들이 이러한 특성들을 어떻게 개발하고, 실제 생활에서 적용하고 있는지를 보고 싶어 한다는 것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p>
<p>​</p>
<p>다음으로는 그럼 어떤 캐릭터를 학생들은 중요시해야 하는 시 하버드에서 구체적 제시한 리포트의 내용을 사 펴보겠다.</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17: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UC 원서 작성-합격으로 갈 수 있는 방법]]></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89]]></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80b032ff1156483.webp" alt="" width="731" height="455" /></p>
<p>가을이 한참 깊어지고, 겨울 준비에 바빠진다.</p>
<p>대학 입시를 하고 있는 시니어와 학부모들에게는 가장 바쁘고 힘든 기간이다.</p>
<p>​</p>
<p>11월에 접어들어 얼리 원서가 접수가 끝난 이 시기가 되면 시니어 학생들은 한 가지고비를 넘긴 듯 긴장이 풍기게 된다. 하지만, 사실 그럴 여유가 그리 없다. UC LA, UC Berkerly를 비롯한 UC (Unveristy of California) 대학들의 지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얼마 남지 않은 11월 30일 지원 마감일의 준비를 바로 시작해야 한다. 이젠 거의 대부분의 대학들이 커먼 앱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자체 원서를 받는 UC System은 원서 자체 준비만으로도 시간이 별도로 많이 소요된다.</p>
<p> </p>
<p> </p>
<h2><span style="color:#0000ff;">“UC 원서 (Apply UC)를 통해 UC 시스템의 9개의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span></h2>
<p>올해 발표된 2023년 US News &amp; World Report(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의 'Best National University Rankings (베스트 내셔널 유니버시티 랭킹스)에서 UCLA와 UC 버클리(Berkeley)는 공동 15위를 기록했다. 그 외에도 UC 샌디에고(San Diego)와 데이비스(Davis)는 28위를, 얼바인(Irvine)은 33위를 차지했다.</p>
<p>​</p>
<p>UC의 모든 캠퍼스는 랭킹이 말해주듯이 매우 좋은 대학들이다.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어 학생들은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원서 작성에서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UC 지원 과정은 커먼 앱의 접근 방법과는 확연히 구별된다.”</span></h2>
<p>UC의 Apply California(어플라이 캘리포니아) 원서 절차는 결코 쉽지 않다. 이미 커먼 앱 (Common App)에 입력했던 많은 정보를 다시 입력해야 할 뿐만 아니라, 각 항목의 단어 수도 다르다. 커먼 앱은 수상 경력(awards)과 활동(activities)을 합쳐 총 15개 항목을 허용하는 반면, UC 애플리케이션은 20개 항목까지 허용한다. 또한 UC 원서에서 각 항목을 설명하는데 허용되는 글자 수가 훨씬 많다.</p>
<p>​</p>
<p>그렇지만 추가 공간이 있다고 해서 모든 설명을 길게 작성할 필요는 없다. 동시에, 커먼 앱에서의 정보를 그대로 복사하여 추가적인 세부 사항이나 정보를 덧붙이지 않는 것은 피해야 한다. 단순히 한 양식(Common App)에서 다른 양식(UC application)으로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넣기만 하는 것은 입학 사정관이 쉽게 알아챌 수 있으며, 이는 지원자가 지원 과정에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UC 시스템은 2025년도까지 테스트 블라인드 (Test- blind)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span></h2>
<p>전체 UC 시스템은 현재 테스트 블라인드 상태로 전환되었고, 2025년까지 완전히 테스트 블라인드가 될 것이다. 이 변화는 원래 계획되어 있었으나 법적 소송으로 인해 일정이 앞당겨졌다. 학교는 가까운 미래에 완전한 테스트 블라인드 체제를 도입할 것이다.</p>
<p> </p>
<h2><span style="color:#0000ff;">“UC의 Personal Insight Questions 에세이는 학생을 다양한 각도에서 더 짧고 집중적으로 대학에 자신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한다.”</span></h2>
<p>UC 지원서는 추천서나 레쥬메 혹은 자기소개서를 요구하지 않는 대신, 개인 통찰적 질문인 PIQ에 350단어 이내로 응답하는 것을 요구한다. 이는 다른 학교들이 요구하는 서플 멘틀 에세이 (supplemental essay)와 유사한 형태이다.</p>
<p>​</p>
<p>UC의 개인적 통찰 질문(Personal Insight Questions) 에세이는 자기소개서나 추천서, 다양한 보충 에세이를 대체하여 학교가 학생들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학생들이 자신의 독특한 성격과 경험을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p>
<p> </p>
<p><img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848deca53369770.webp" alt="" /></p>
<p>PIQ(Personal Insight Questions)에서 제공되는 8개의 질문 중 4개만 응답하면 되기 때문에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과 가장 잘 맞는 질문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가장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주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며, 어떤 질문이 입학 사정관에게 본인의 정체성과 관심사를 가장 잘 전달할지 고려해야 한다.</p>
<p> </p>
<p><span style="color:#000080;">PIQ(Personal Insight Questions) 질문</span></p>
<p>THE UC PERSONAL INSIGHT QUESTION (PIQ) PROMPTS</p>
<ul>
	<li>Describe an example of a leadership experience in which you’ve positively influenced others, helped resolve disputes, or contributed to group efforts over time.</li>
	<li>Every person has a creative side, and it can be expressed in many ways: problem solving, original and innovative thinking, and artistically, to name a few. Describe how you express your creative side.</li>
	<li>What would you say is your greatest talent or skill? How have you developed and demonstrated that talent over time?</li>
	<li>Describe how you’ve taken advantage of a significant educational opportunity or worked to overcome an educational barrier you’ve faced.</li>
	<li>Describe the most significant challenge you’ve faced and the steps you’ve taken to overcome this challenge. How has this challenge affected your academic achievement?</li>
	<li>Think about an academic subject that inspires you. Describe how you’ve furthered this interest inside and/or outside the classroom.</li>
	<li>What have you done to make your school or your community a better place?</li>
	<li>Beyond what has already been shared in your application, what do you believe makes you a strong candidate for admission to the University of California?</li>
</ul>]]></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16: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수인종 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의 위헌판결]]></title>
			<link><![CDATA[https://jennyedu.net/?kboard_content_redirect=88]]></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creampuff1.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0/68ff37e94926e7951997.webp" alt="" /></p>
<p style="text-align:center;">하버드 대학교 졸업 풍경</p>
<p> </p>
<p>미국 대법원은 6월 29일 목요일에 하버드 대학교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의 입학정책이 백인과 아시아계 학생들을 차별하고 있어 대학 입학 절차에서 더 이상 인종을 입학 기준으로 구체적으로 고려할 수 없다고 판결하였다. 미국에서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종을 의식해 내린 소수 우대 정책 (Affirmative Action)에 관한 법적인 판례를 바꾼 획기적 판결로 앞으로의 미국 대학 입시에서 큰 변화가 예상된다.</p>
<p>​</p>
<p>이 소송에서 하버드의 프로그램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의 프로그램과 비슷하지만, 특히 아시아계 미국인 학생들에 대한 입학에 대해 더 높은 기준을 설정함으로써 의도적으로 그들을 차별한다는 비난을 받았다.</p>
<p>​</p>
<p>소송을 제기한 보수단체의 변호사 (Students for Fair Admissions:SFFA)는 하버드 대학교가 아시아계 미국인 지원자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했다고 비난하면서 하버드 입학 절차가 아시아계 지원자가 리더십, 자신감, 호감 또는 친절함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주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개인 평가"에 근거한 하버드의 시스템에 대해 "자신감, 호감, 용기"와 같은 주관적인 기준과 함께 인종을 고려함으로써 하버드 대학교가 반아시아인 고정 관념에 의존하게 만든다고 말했다.</p>
<p>이 판결이 나기 전까지 전국의 100개 이상의 대학, 주로 고위급 및 엘리트 기관이 입학 시 인종을 고려하였으나 이미 대학 입학 절차에서 차별 철폐 조치를 폐지한 9개 주가 존재하였다. 이들 주에서는 대학 입학 절차에서 다양성을 고려하기 위해 그동안 다른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왔다.</p>
<p>​</p>
<p>이 중에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와 미시건대학교에서는 다양성을 고려하기 위해 입학 절차에서 다양성에 관해 에세이를 제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의 전문가들은 차별 철폐 정책을 폐지한 이들 주의 대학들이 다양성을 추구하는 다른 대안들이 그리 효과를 보고 있지 않다고 지적한다. 1995년에 차별 철폐 정책을 폐지한 캘리포니아 대학 시스템은 1998년까지 버클리와 UCLA에 입학한 흑인과 라틴계 학생의 수는 거의 절반으로 줄었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다.</p>
<p>​</p>
<p>Affirmative action의 위헌결정은 미국의 대학들로 하여금 대학의 입학 시스템을 다시 만들도록 강요하고 있다. 따라서 2024년도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대학입시 절차에 대해 다시 한번 큰 변화를 겪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p>
<p>​</p>
<p>지금 많은 대학의 총장들은 법원의 결정에 관계없이 다양성에 대한 약속을 확인하는 성명을 신속하게 발표하고 있다. 아시아계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이번 판결로 앞으로 발표된 각 대학의 다양성에 대한 입시 세부 정책에 대해 우리 모두 주시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author><![CDATA[JennyEdu]]></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09:14: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ennyedu.net/?kboard_redirect=7"><![CDATA[미국대학가기]]></category>
		</item>
			</channel>
</rss>